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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성 대표 "금융교육으로 은퇴세대 인생2막 돕겠다" 2020-07-26 17:14:46
만 35세의 나이에 인천지점장에 올랐다. 당시엔 전국 모든 증권사를 통틀어 최연소 지점장이었다. 그는 영업 실적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던 인천지점을 1년여 만에 전국 1위 지점으로 탈바꿈시키며 매일같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후 메리츠증권 전무, 동부증권 부사장을 거쳐 애플투자증권 최고경영자(CEO)까지 지내며...
[르포] 미리 가본 용산공원…116년만에 담장 허문 미군 장교 숙소 2020-07-21 16:30:01
임대주택 16동(129채)을 지어 35년 동안 미군에 임대했고, 미군은 이를 장교숙소로 사용했다. 정부는 올해 1월 이 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 뒤 5개 동을 전시공간 등으로 개조하며 대국민 개방을 준비했다. 장교숙소 5단지는 지난 5월 서빙고역 쪽으로 난 부대 담장 중 15m를 허물어 새로 입구를 냈다. 이 입구로...
'스트레이트' 끝나지 않은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2020-07-05 11:36:00
육군 28사단의 한 부대에서 의무병 1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날 숨졌다. 군은 “내무반에서 음식을 먹던 중 선임병들이 가슴과 목을 치는 등의 폭행으로 쓰러졌고, 사망원인은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발생한 뇌손상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바로 ‘윤승주 일병 폭행 사망’ 사건이다. 사인은 ‘질식사’,...
코로나19 와중, 러시아 2차대전 승전 기념 군사 퍼레이드 강행 2020-06-24 19:54:57
"바로 소련 국민이 적의 600개 이상 사단을 궤멸시키고, 적의 공군기·탱크·대포 75% 이상을 파괴했다"면서 "여기에 중요하고 무엇으로도 흐려질 수 없는 전쟁의 진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뒤이어 1만4천여명의 군인이 광장을 행진하는 분열식이 열렸다. 분열식에는 옛 소련권 국가와 중국·몽골·세르비아 등 13개국에서...
中·印 유혈충돌 이어 '네탓' 공방전…"민족주의 고조도 배경"(종합2보) 2020-06-17 19:51:37
부대를 추가 배치했다. 이에 인도도 3개 보병사단 이상을 전진 배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https://youtu.be/XVXY33tERfI] 이후 양측은 사령관 회담 등을 통해 군 병력을 일정 부분 뒤로 물리기로 합의했지만 철수 과정에서 이번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리바스타바 대변인은 "인도의 모든 활동은 LAC의 인도...
중국-인도 국경분쟁 격화…유혈충돌 이어 '네 탓' 공방전(종합) 2020-06-17 17:49:57
보병사단 이상을 전진 배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이후 양측은 사령관 회담 등을 통해 군 병력을 일정 부분 뒤로 물리기로 합의했지만 철수 과정에서 이번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리바스타바 대변인은 "인도의 모든 활동은 LAC의 인도 측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중국도 그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군, 인도와 국경대치 속 군사훈련 장면 연이어 공개 2020-06-12 13:59:36
"35℃에 이르는 서북지역 사막에서 영하 9℃의 설상 고원으로 환경이 바뀌었다"고 소개했다. 중국군은 지난 1일에도 중국중앙(CC)TV를 통해 시짱 군구가 고원지대에서 실시한 적진침투 야간훈련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CCTV는 또 중국 낙하산병 수천명과 장갑차 등 중화기가 후베이성을 출발해 서북지역 고원지대로 기동한...
프랑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깜짝 마스크 선물에 '울컥' 2020-05-24 05:30:00
2사단에 배속된 프랑스군 대대였다. 로랑 씨는 "1952년 말 도착해 1년이 조금 안 되는 기간 전투에 참여했다. 대규모 전투는 끝난 뒤였고, 북한군과 중공군에 대항한 참호전 양상이 이어졌다"고 회고했다. "3천400명의 프랑스 지원병 가운데 274명이 전사했는데 이 중에 44명의 유해는 아직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했지요…"...
강원도 고성서 1년 만에 대형산불…고온 건조한 날씨·태풍급 강풍이 원인 2020-05-02 00:48:35
사단 장병 1천800여 명은 안전지대로 대피했다. 동해안 봄철 대형산불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양간지풍`(襄杆之風) 또는 `양강지풍`(襄江之風)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피해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4월 동해안을 초토화한 대형산불 발생 이후 또다시 1년 만에 산불이 발생하자 주민들은 망연자실했다. 불이 난 곳은...
창립 10년…샤오미 생태계 앞세워 'AI+IoT'로 영토 확장 2020-04-13 15:31:32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2058억위안(약 35조4264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34.8% 늘어난 115억위안(약 1조9796억원)이었다. 생활 소비제품의 고속성장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총매출은 621억위안(약 10조6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1.7% 늘어났다. 레이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는 창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