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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에 오너家 배당소득세 12%↓…이재용 260억원 절세 2025-09-17 06:01:00
3억원 초과는 38.5%의 세율(지방세 10% 포함)로 분리과세 된다. 조사 대상 기업 중 배당소득이 있는 오너 일가는 758명으로, 세제개편으로 이들의 세액은 1조2천578억원에서 1조1천33억원으로 1천545억원(12.3%) 줄어들게 된다. 배당소득에서 세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48.4%에서 42.5%로 5.9%포인트 낮아진다. 개인별로 보면...
"대주주 기준 유지"…배당소득 최고세율은? 2025-09-15 14:31:31
도입하며 내놓은 최고 세율은 35%, 지방세를 포함하면 38.5%인데, 4.35% 차이죠. 조세중립성, 즉 공평성도 문제인데요. 현 기준 대주주가 주식을 팔 경우 매겨지는 세율은 25%입니다. 정부 개정안 대로라면 대주주 입장에서는 양도할 때보다 배당을 받을 때 10% 더 많은 세금을 물게 되죠. 기업들 역시 양도세보다...
'펨트론'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5-09-15 09:13:55
순매수했고, 기관도 24.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8.5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7.1%, 77.3%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32.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 힘받는다 2025-09-12 17:33:47
포함한 분리과세 최고세율 38.5%는 배당소득 세액공제를 고려한 종합과세 최고 실효세율(42.85%)과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다. 시장에서는 배당소득 최고세율을 양도소득세율(25%)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양도소득세율보다 배당소득세가 높으면 배당을 억제하고 내부 유보금을 쌓아놨다가 회사를 매각할...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2일) 2025-09-12 15:46:27
│38.5 │ │RIC ││ │ │ │ │ ├────┼──────┼─────┼─────┼─────┼─────┤ │삼성전기│152.1 │7.9 │HD한국조선│158.9 │3.8 │ │││ │해양 │ │ │ ├────┼──────┼─────┼─────┼─────┼─────┤ │LG전자 │146.6 │19.1...
[전략적투자] "3억 이상 배당에 세율 27.5%로 대주주 유인 필요" 2025-09-11 15:50:26
의견 존재. 다만 이를 위해서는 3억 이상 배당금액 분리과세를 38.5%에서 27.5%로 내리는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임 ● [전략적투자] "3억 이상 배당에 세율 27.5% 대주주 유인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에서 강화하지 않고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아이텍'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5-09-11 09:13:05
보면 외국인이 38.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5.4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9.4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4.2%, 68.8%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아이텍 외국인/기관...
엔비디아 강세! 오라클, 시간외 15% 폭등 - [굿모닝 주식창] 2025-09-10 08:37:37
포함 38.5%)를 제시해 시장 기대치(25%)도 체크해야 합니다. 증권거래소도 있지만 대주주 그리고 분리과세에 따라서 주가 방향성이 결정될 것입니다. 전일 시초가 혼조 이후에 강세를 보여준 이유가 바로 대주주 지분 상향 기대감입니다. 그리고 화학주들은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매수세가 유입됐고 로봇주들도 매수세가...
S&P500 최고치 경신...실검 1위 HMM 7%↑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9-05 08:21:13
게 업계의 분석. 총 1만6102대 전기차를 판매해 지난해 대비 38.5% 늘며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 - 향후 관세가 값에 반영될 것을 우려해 소비자들이 차를 미리 샀다는 분석도 나와. 하이브리드차(HEV) 판매도 크게 늘었기 때문. 지난달 미국 내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판매는 4만9996대로 전체의 27.9%를 차지해 역대 최대....
"지금 사야돼" 미국인들 난리…현대차·기아, 美서 최대 실적 2025-09-04 11:10:44
8월에 비해선 51.8%나 증가했다. 현대차(2만9431대)와 기아(2만565대) 모두 사상 최대였다. 현대차·기아의 친환경차 판매 비중도 27.9%로 역대 최대였다. 친환경차 타입별로는 하이브리드카(3만3894대, 59.1% 증가), 전기차(1만6102대, 38.5% 증가) 모두 사상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