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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을 'K콘텐츠 허브'로…청년과 도시의 미래 함께 만든다 2025-09-29 15:53:05
키우는 도시하남시는 전체 1인 가구 중 청년(15~39세)의 비율이 43.4%에 달하는 ‘젊은 도시’로서 이들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돕는 데 집중한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89번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과도 궤를 같이하며, 하남시는 청년의 가장 절박한 고민인 일자리 해결을 위해 체계적 ‘성...
삼성화재, '스타트업 인사이드 2025' 개최 2025-09-29 15:23:42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당사가 투자한 스타트업들 중 10개사가 IR(기업설명회)을 실시한 자리다. 이 자리에서 헬스케어, 모빌리티, AI 등 분야의 기업들은 혁신 기술과 성과를 소개하며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삼성화재가 투자한...
"주민센터 문 열어야 하는데"…국가전산망 나흘째 '먹통' 2025-09-29 07:00:16
등 주요 서비스가 포함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전소된 서비스는 철거하고 재설치하는 것보다 대구센터로 옮겨 새로 설치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며 "자원 풀을 구성하는 데 시간이 필요해 완전 복구까지 약 2주 정도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복구된 서비스는 모바일신분증,...
국정자원 화재에 647개 전산망 마비…"내 돈 묶였다" 대혼란 2025-09-27 20:52:46
39)는 “이사 계약에 필요한 등본을 떼려 했는데 정부24가 먹통이라 계약 일정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모바일 신분증도 중단돼 병원 진료나 항공기 탑승 과정에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공항공사는 14개 공항 홈페이지에 “실물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거나 바이오패스를 이용해 달라”고 공지했다. 추석...
박유천, 가처분 어기고 독자활동…2심도 "5억 배상" 2025-09-27 09:17:17
박유천(39)이 항소심에서도 5억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는 매니지먼트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박유천 측의 "전속계약이 이미...
'전속계약 위반' 박유천…2심도 "前 소속사에 5억 배상하라" 2025-09-27 09:06:29
박유천(39)이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전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단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매니지먼트 회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출생아도 수도권 쏠림…역대 최고 증가율 속 지역격차 뚜렷 2025-09-25 05:49:00
39세 인구(1천325만394명)의 절반 이상인 약 55%(729만357명)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분포해 있다. [표] 2025년 1∼7월 시도별 출생아 수 ┌────┬────────┬────────┐ ││누계(명)│전년 동기 누계비│ │││(%) │ ├────┼────────┼────────┤ │전국│147,804...
이영택 "1등 참치캔 기술, 태평양 외딴섬에서도 인정받았죠" 2025-09-24 17:57:00
동원시스템즈 해외사업1부 과장(39·사진)이다.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그는 매일 두려움과 불확실성에 맞서고 있다. 현지인들을 만나 동원 참치캔과 포장재 기술력을 알리는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2023년 동원시스템즈에 합류한 그는 동남아, 오세아니아·태평양 연안, 파푸아뉴기니, 인도네시아, 필리핀,...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주거침입 혐의는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가 없었으므로 살인미수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공범인 A씨 사위 B(39)씨 측 변호인도 "공동 주거침입과 살인미수 중 중상해 부분은 인정한다"면서도 "(살인미수와 관련해)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는 부분은 부인하고...
신구 지지층 갈등 요인이었던 美전문직 비자…트럼프의 '유턴' 2025-09-21 18:49:41
국토안보부(DHS)와 미국 이민국(USCIS)이 미국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에 H-1B 비자 청원이 승인된 전문직 근로자 39만9천395명의 출생 국가를 따져볼 때 인도가 28만3천397명으로 71.0%를 차지해, 2위인 중국(4만6천680명, 11.7%)보다 훨씬 많았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