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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코끼리를`..숨 막히는 화장품 乙 2013-05-13 19:11:02
<앵커> 남양유업의 욕설팀장 사건을 계기로 부적절한 갑의 횡포를 근절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잘못된 갑을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기획리포트 `갑을컴퍼니 대한민국`을 취재해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화장품 업계입니다. 본사의 보복이 두려워 제대로...
[정규재 칼럼] 을(乙)을 위해…, 건배! 2013-05-13 17:52:43
모두 잊었지만 남양유업에 근무하다 욕설파문을 계기로 회사를 그만둔 세일즈맨과, 또 다른 세일즈맨 대리점주의 갈등을 보면서 문득 오래 전의 연극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세일즈를 우습게 보지 말라. 이 아침에도 상기된 얼굴로 전국 영업소에 출근하는 보험 아주머니들만 해도 그렇다. 보험 아줌마에서 설계사로,...
남양유업 대리점주, 2차 고소…"마트 판매직원 인건비 전가" 2013-05-13 16:51:13
영업사원의 욕설과 제품 떠넘기기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남양유업이 이번엔 마트 판매직원의 인건비 전가 의혹에 휩싸였다. 13일 대리점주들의 고소 대리업무를 맡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에 따르면 남양유업 전·현직 대리점주 10명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서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과 4개...
[포커스] 클라라 강예빈 이어 서유리 심경고백까지.. 연예계 노출 경쟁 괜찮나 2013-05-13 14:22:46
꿈을 포기했다거나, 남자 연예인의 외모에 대해 욕설을 연상하게 하는 ‘잣 같다’는 표현을 써서 한바탕 화제몰이를 했다. 박은지와 이수정, 오초희, 고두림 등도 과감한 비키니로 노출 경쟁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 강예빈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노출로 유명세, 과연 괜찮을까 과거에는 김혜수, 전지현...
'갑의 횡포' 논란…JYP·남양유업 주가향방은 2013-05-13 13:56:52
타격을 받고 있다.앞서 남양유업은 영업사업의 욕설 파문에 물량 밀어내기, 떡값 수수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창립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대국민 사과가 있었던 지난 9일, 주가가 소폭 오르자 보유주식 269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밝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홍 회장은 남양유업 주가가 급락하...
윤창중 피해여성 직책 '인턴'아닌 '가이드'로 지칭한 이유는? 2013-05-12 14:23:50
"욕설을 하거나 심한 표현을 사용한 적은 없다", "노크 소리에 혹시 무슨 발표인가 하는 황망한 생각 속에서 제가 얼떨결에 속옷차림으로 나갔다", "문화적 차이일 뿐 성추행은...(아니다)" 등으로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남양유업 사태에… 우유 매출 '뚝' 업계 '비상' 2013-05-12 09:49:48
'욕설 음성파일' 유포 이후 1주일간 우유를 포함한 유제품 전체 매출이 감소했다. 남양유업 불매운동이 우유 소비를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 요구르트 매출은 2.8% 줄었고, 치즈를 비롯한 유제품은 15.3% 판매가 급락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우유는 12.4%, 요구르트는 8.5% 각각 매출이 떨어진 것으로...
[항공사 스튜어디스의 반격] ‘비행기 라면 사건’ 이슈화 … ‘동정 여론’ 덤으로 얻어 2013-05-11 10:25:04
여승무원에게 “내가 누군데!”라며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다. 기내 경고 방송도 무시하고 경고장까지 찢어버린 그를 결국 항공사 직원들이 경찰에 넘겼다. 법원에서 그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새벽까지 마신 술이 화근이었다. 주요 항공사들은 이러한 ‘블랙 컨슈머’의 행태를 의도적인 업무 방해, 부당한 보상...
美 경찰, `성추행` 윤창중 수사착수‥피해녀 신상털기 논란 2013-05-10 18:24:36
전 대변인이 욕설을 퍼부었고, 어쩔 수 없이 윤 전 대변인의 방에 갔을 때, 윤 전 대변인은 알몸 상태였다는 게 이 여직원의 주장이다. 여직원은 다시 거세게 항의했지만, 돌아온 건 윤 전 대변인의 욕설과 폭언이었다고 한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미 한국대사관에 그 사실을 통보하고, 윤 전 대변인에 대한...
대기업들, 甲문화 없애기 안간힘 2013-05-10 17:30:07
라면 상무·욕설 우유 등 계기로 특권의식 버리고 상생 노력 계약서서 甲·乙 단어 아예 삭제…윤리관리 전담부서 운영 확대 현대·기아자동차 감사실 소속인 a과장. 최근 들어 야근 횟수가 부쩍 늘었다. 임직원 비리 신고가 몰리는 연말연시나 명절 연휴도 아닌데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갑작스레 “임직원 비리를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