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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이혜훈, 野서 5번 공천에 3번 의원…우리가 쓰겠다니 비판" 2026-01-16 12:50:18
덧붙였다.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을 두고 여권 일각의 반발과 관련해선 "(정부안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초안으로, 잠정안이나 확정안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법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지시한 것을 거론, "대통령은 경찰 편도 아니고 검찰 편도 될 수 없다"며...
"누더기 법안 될라"...중수청 실효성 논란 [현장에서] 2026-01-16 10:34:53
12일 공개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을 본 한 부장검사의 평가다. 그는 "정치권의 강한 반발을 수용하다 보면 수사사법관 같은 핵심 조항도 결국 빠지지 않겠느냐"며 "누더기 법안으로 전락할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이 내놓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둘러싼 우려가 커...
뉴욕증시, 상승 마감…美-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 [모닝브리핑] 2026-01-16 06:54:56
공소사실에 포함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에 징역 5년, 직권남용 혐의에 3년,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에 2년 등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 대체로 맑지만 오전 짙은 안개… 미세먼지 곳곳 '나쁨' 금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尹 내란' 체포방해 혐의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2026-01-16 06:39:37
공소사실에 포함됐다.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징역 5년,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3년,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에 징역 2년 등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최종의견 진술에서 "이 사건은 피고인이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기관을 사유화한...
NBA 이어 美대학농구서도 경기조작…"더 큰 점수차로 져라" 2026-01-16 06:25:53
등 26명을 기소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도박사와 연루 선수들은 2022∼2025년 NCAA 남자농구 디비전1과 중국프로농구 리그에서 의도적으로 점수를 덜 내도록 하는 방식으로 승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NCAA 남자농구 디비전1의 17개 팀에서 최소 39명의 선수가 29개 경기의...
친명 의원, 검찰개혁안 '비판 자제론'…20일 與 공개 토론 2026-01-15 17:29:16
강경파가 수사사법관 제도와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에 강하게 반대하는 상황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김 의원 글에 ‘좋아요’를 눌러 공감을 표했다. 검사 출신인 김기표 의원도 논란이 된 보완수사권에 대해 “찬성론자는 아니지만 대책 없이 검찰 수사권을 박탈할 경우 현재 실무상 발생하는 사건...
與 김남희 "피해자 권리 보장 위해 형사사법체계 섬세해야" 2026-01-15 10:57:08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입법예고안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15일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내부에서 신중론이 제기됐다. 변호사 출신인 김남희 민주당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억울하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형사 피해자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서는 형사사법절차 설계가 매우 섬세해야...
한병도 "내일 2차 특검법 처리…방탄의 시간 끝낼 것" 2026-01-15 10:49:29
원내대표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정부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검찰개혁의 후퇴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라는 당정청 철학은 검찰 권력을 국민께 돌려드리기 위한 거스를 수 없는 대원칙"이라며 "정청래 대표께서 어제 특별 지시한 대로 국민과 함께하는...
동업자 차로 들이받아 살해한 60대…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6-01-14 19:26:46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피고인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재판은 이날 결심까지 진행됐다. 검찰은 "피고인의 범행이 계획성과 잔혹성이 모두 드러난 중대 범죄다"라며 "원심 형량이 지나치게 가벼워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1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사설] 소모적 검찰개혁 논란…'범죄로부터 국민 보호'가 최우선 목표 돼야 2026-01-14 17:33:57
입법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내 강경파의 반발이 점입가경이다. 이들과 핵심 지지층에 떠밀려 결국은 정부안이 대폭 수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올해 10월이면 검찰청이 간판을 내리고 78년간 쌓아 온 검찰의 수사 역량도 함께 사라진다. 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