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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하는 일이 멋져요"…새해 첫날 소방서에 손편지·선물 두고 떠난 부자 2026-01-02 17:39:02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 음료 등을 두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담겼다. 두 사람은 손수레에 실은 물품들을 내려놓은 뒤 서둘러 현장을 떠났다. 어린이가 직접 쓴 편지에는 "불에 들어가면 뜨겁고 힘든데 사람들을 구하는 일이 멋지다"며 "소방관님들 덕분에 가족과 함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읽는 법 2026-01-02 17:36:06
그대로 받아들인다. 미국 무기는 여전히 공급되지만 유럽을 경유해 세탁된다. 트럼프의 정치적 위신은 공식적으로 ‘평화’ 외에 어떤 특정 결과에 걸려 있지 않다. 그는 진정으로 중립화된 우크라이나가 자신이나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사실 트럼프는 여러 가지 상충하는...
신규 상장 바이오社, 신약 날고 진단은 부진 2026-01-02 17:12:57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AI 뇌 영상 진단보조 기업인 뉴로핏을 제외한 기업이 모두 공모가를 밑돌았다.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와 진단제품을 만드는 동국생명과학의 지난달 30일 종가는 3660원이다. 이는 공모가(9000원) 대비 약 59% 하락한 수치다. 이 밖에 액체생검 기업인 지씨지놈(-36%), 엑스레이 부품 제조 업체인...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트럼프 측근들 신년파티 떼창에 비판 확산 2026-01-02 16:59:36
피로 등 친트럼프 인사들이 참석했다. 트럼프의 세 아들과 멜라니아 여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함께했다. 마러라고 행사는 20년 넘게 이어진 신년 전통으로, 입장권은 현재 1500달러(약 220만원)이다. 과거에는 마사 스튜어트, 타이거 우즈, 실베스터 스탤론 등 유명인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추모객도 "내 아들이 희생됐을 수도 있었다"면서 "지난밤에 아들이 거기 없었던 것은 그저 우연이었을 뿐"이라며 가까운 곳에서 일어난 사고에 눈물지었다. 일부 술집도 영업을 종료하고 추모에 동참했으며, 몽타나역 교회에서는 이날 희생자들을 기리는 예배가 열렸다. 이 지역 술집들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편수도, 기대감도 ↓… 2026년, 시험대 오른 한국 영화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02 14:54:06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갈등과 한국 사회의 변화를 조명한다. 2014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국제시장'의 속편으로, 11년 만의 귀환이다. 원작 만화 4부를 다룬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변요한과 노재원,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출연한다. 쇼박스는 장항준 감독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를...
"月 15% 수익 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2026-01-02 12:55:42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심은 이모씨에게 징역 12년, 안모씨와 오모씨에게 각각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암묵적 공모를 인정하면서도 일부 가족 명의 투자액은 범행액에서 제외해 3명 모두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며 검찰과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정희원 기자...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러시아軍 비리 공개 2026-01-02 12:22:08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들이 보낸 영상을 받아본 어머니는 러시아 인권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이들은 짐승이 아니다"라고 항의했다. 이 병사는 러시아 보안당국에 연줄이 있는 친척 덕택에 가까스로 석방됐으며 변호사를 고용해 법적 다툼을 거쳐 부대 복귀를 미루고 있다면서 부대로 복귀하는 것은 "사형집행장에...
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자라기 전에 전쟁이 끝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래야 아들이 전쟁터에 나가 싸우지 않아도 될 테니까요." 우크라이나군 108대대 '다빈치 늑대들'의 세르히 필리모노프(31) 소령은 2025년의 마지막 밤, 우크라이나 동부 최전선에서 뉴욕타임스(NYT) 기자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필리모노프 소령에게는 8살 아들과...
역시 '아바타'였나… 2026-01-02 11:00:59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에서 출발한다. 깊은 상실에 잠긴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는 또 다른 위기에 휩싸인다. 불과 재로 뒤덮인 환경 속에서 벌어지는 갈등은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색채를 띤다. 이번 작품의 핵심 키워드는 '불'이다. 생명력 넘치는 숲과 푸른 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