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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돈 횡령' 친형 오늘 항소심 선고…1심서는 징역 2년 2025-12-19 07:11:25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씨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 가공,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로 2022년 10월 기소됐다. 당초 공소장에 기재된 횡령액은 61억7000만원이었으나, 검찰은 1심 재판 과정에서 중복된 내역 등을 제외하면 48억원가량을...
'박나래 첫 단추 잘못 끼웠나' 변호사 "나라면 절대 저렇게 조언 안 해" 2025-12-18 14:43:44
오히려 연예인으로 큰 손해만 입게 된다"면서 "처음부터 이런 노선을 취할 것이 아니라 다른 방향을 택하는 것이 훨씬 좋지 않았겠느냐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업계에 조용히 사건을 무마하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면서 "그게 다 잘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다 억울한 것도 아니고 조용히 넘어가는 게...
박나래 논란, 대체 어디까지...이번엔 전 남자친구 2025-12-18 09:50:53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처음 제기됐으며, 한 네티즌이 방송 내용과 관련 자료를 토대로 수사를 요청하며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씨와 함께 관여자를 특정하기 위해 성명불상의 교사·방조 등 공범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며 "경찰이 수사에...
배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관, 집행유예 선고 2025-12-17 20:09:29
B씨로부터 전달받은 한 연예 매체는 이 씨 사망 이튿날인 2023년 12월 28일 이 보고서 편집본 사진과 내용을 보도했다. 파면된 A 전 경위는 이에 불복해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파면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하고 상고하지 않아 확정됐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박나래 전 남친도 경찰에 고발 당해…매니저 개인정보 넘긴 의혹 2025-12-17 19:06:49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당시 A씨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 1명에게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한 것이라며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을 받아 간 뒤 이를 경찰에 제출했다는 내용이 방송됐다. 고발을 진행한 네티즌은 해당 방송에서 제기된 의혹이 사실인지 철저히 수사할 것을 경찰에 요청한...
박나래 전 남친도 고발…'갑질' 논란 일파만파 2025-12-17 18:45:27
설명했다. 해당 의혹은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나왔다. 이 채널은 박나래의 자택 도난사건 당시 A씨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 1명에게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한 것이라며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을 받아 간 뒤 이를 경찰에 제출했다는 내용을 방송했다. 경찰은 접수된 고발장을 토대로 A씨...
[천자칼럼] 배니티 페어(Vanity Fair) 2025-12-17 17:34:59
통해서다. 시사 잡지보다 연예·패션지 성격이 더 강한 ‘배니티 페어(Vanity Fair)’다. 배니티 페어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막강한 매체다.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열리는 매년 4월호에는 당대 최고의 배우들을 한데 모아 커버 사진을 싣는다. 우마 서먼,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등이 잠옷 콘셉트로 참여한 적도 있다....
네포베이비 잔혹극…부모 살해한 할리우드 금수저에 최대 사형 2025-12-17 16:52:38
유명 연예인 집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심한 다툼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영화계에서 3대째 금수저 지위를 누려온 닉 라이너(32)가 함께 살던 양친을 살해한 끔찍한 사건으로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가 뒤숭숭하다. 라이너는 유명 영화감독인 아버지 롭 라이너(78)와 사진작가 겸 프로듀서인 어머니 미셸...
"사적 심부름 등은 직장 내 괴롭힘" 박나래 사태에 매니저들 나섰다 2025-12-17 15:06:45
매니저가 파트너로서 업무를 해 나가야 함에도 연예인들이 매니저에게 소위 '갑질'을 하고 연예 활동과 무관한 업무를 강요하는 것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반드시 사라져야 할 고질적인 악습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술자리 강요, 안주 심부름, 파티...
"박나래 사태 철저히 조사해야"…매니저협회 뿔났다 2025-12-17 13:44:22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가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관리위원회는 17일 입장문을 내고 "박나래의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흐트러뜨리고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