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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졌다고 인종차별 분풀이…영국팬들에 "부끄럽다" 각계 비난 2021-07-13 10:05:14
말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장인 윌리엄 왕세손도 "선수들이 혐오행위를 겪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며 "즉시 중단되고 관련자들은 처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노동당의 흑인 의원인 데이비드 래미는 트위터에 "우리가 이것 때문에 무릎을 꿇은 것"이라며 선수들의 '무릎꿇기' 퍼포먼스를 언급하기도 했다....
유로 우승 놓친 잉글랜드 축구팬, 온라인서도 인종차별 난동 2021-07-12 21:35:05
덧붙였다. 또 축구협회장인 윌리엄 왕세손은 "선수들이 혐오행위를 겪는 점을 받아들일 수 없다"라면서 "즉시 중단되고 관련자들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 축구협회의 성명을 공유하며 "올여름 대표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은 선수들 일부가 차별적인 욕설을 받은 점이...
55년 기다린 우승…하루 전 배달된 여왕의 편지 2021-07-11 10:24:12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적었다. 윌리엄 왕세손도 "온 나라와 온 국민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면서 "우승컵을 반드시 가져오라"고 `명령`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대표팀이 우승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응원하면서 "대표팀의 전우애와 팀워크가 성과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잉글랜드는 12일...
[사진톡톡] 잉글랜드 축구 55년 만의 결승 진출에 뜨거운 밤 2021-07-08 18:17:28
총리와 윌리엄 왕세손 등도 웸블리에서 경기를 보며 응원했고 데이비드 베컴 등 유명인사들도 SNS에 승리 축하 메시지를 띄웠습니다. 경찰은 런던에서 공공질서를 해치거나 경찰을 공격한 혐의로 20명을 체포했습니다. 유로 2020 응원 장면을 보면 영국의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가 3만명이 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잉글랜드 55년 만에 결승 가나…코로나 밀어낸 유로 2020 열기 2021-07-07 19:56:30
공개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 회장인 윌리엄 왕세손도 이날 경기를 관람한다. 잉글랜드 축구팀은 인스타그램에 "역사를 만들 기회다"라고 적었다. 영국은 웸블리 관중 규모를 수용가능 인원의 75%인 6만명까지 허용키로 했다. 이미 입장권 암표 가격이 6천500파운드(1천만원)까지 치솟았다고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결...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 확진자 접촉 후 자가격리 2021-07-05 18:52:28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왕실 대변인은 미들턴 왕세손빈이 코로나19 증상은 없지만 정부 지침에 따라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미들턴 왕세손빈은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리는 국민보건서비스(NHS) 창립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버킹엄궁에서 다과회를 주최할 예정이었으나 모두 취소했다. merciel@yna.c...
[사진톡톡]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그리운 엄마 앞에 선 두 아들 2021-07-02 02:57:32
다이애나비의 동상 앞에서 두 아들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 형제가 그동안의 갈등을 일단 뒤로 하고 나란히 섰습니다.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 형제는 1일(현지시간) 켄싱턴궁 성큰 가든(Sunken Garden)에 설치된 다이애나비 동상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은 다이애나비의 생일로, 탄생 6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진톡톡] 55년만의 독일전 축구 승리…영국 코로나 잊고 들썩 2021-06-30 19:10:49
치켜들었습니다. 윌리엄 왕세손은 FA 넥타이를 맸고, 조지 왕자도 비슷한 타이를 매고 왔습니다. 미들턴 왕세손빈은 세일 가격 약 40파운드(약 6만2천원)짜리 빨간색 자라 재킷을 입었습니다. 관중석에는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에드 시런이 나란히 앉아서 열광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보리스 존슨 총리도 경기를 응원한...
다이애나 탄생 60주년 맞아 방한 사진첩 영국 왕실에 증정 2021-06-27 08:30:00
보내곤 했다. 다이애나비의 아들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는 2017년 모친의 사망 20주년을 기리고 그녀가 미친 긍정적 영향을 알리기 위해 동상 제작을 의뢰했다. 동상 제작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동전 이미지를 만든 조각가 이안 랭크-브래들리가 맡았다. 제막식에는 윌리엄 왕세손뿐 아니라 미국에 머무는 해리...
[사진톡톡] G7 신스틸러 한살배기 '보리스 주니어'와 95세 여왕 2021-06-13 21:13:14
지난해 4월 존슨 총리와 사이에서 윌프레드를 출산했다. 영국 외교의 '비장의 카드'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콘월을 찾았다. 95세 여왕은 기차를 타고 콘월로 이동해 찰스 왕세자 부부,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함께 G7 정상 부부를 맞이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