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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2025년 한우사랑 장학금' 3800만 원 전달 2025-11-06 16:29:19
자녀, 손주, 본인이자 축산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학업 성취도와 함께 한우산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한우사랑 장학금은 한우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든든한 새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래 인...
대학로 20년 지킨 '빨래'…민찬홍 작곡가 "배우도 눈물 글썽" [김수영의 크레딧&] 2025-11-06 13:38:53
'빨래'는 2003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던 민 작곡가와 추민주 연출, 서나영 배우 등이 의기투합한 졸업 공연으로 출발해 2005년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무대에 오르며 정식 공연으로 발전했다. 민 작곡가는 "'빨래'로 뮤지컬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감사한 작품이었고, 시간이 흐르면서는 인생을 배운...
"원하는 일자리 없어"…그냥 쉬는 청년 급증 2025-11-05 14:00:54
재학·수강등'(20.2%), '쉬었음'(16.3%) 순으로 비중이 컸다.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64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3천명 늘었다. 남성(210만5천명)에서 7만9천명 늘어난 반면, 여성(53만6천명)에서는 6천명 감소했다. '쉬었음' 인구는 2022년 223만9천명에서 2023년 232만2천명, 2024년...
"원하는 일자리 없어"…'그냥 쉬었음' 30대 역대 최대 2025-11-05 12:44:17
△재학·수강(20.2%) △쉬었음(16.3%) 순이었다.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64만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3000명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2만8000명으로 0.4%포인트(1만9000명) 늘며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70세 이상(21만8000명)도 1.3%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청년층(15~29세)은 44만7000명으로...
[고침] 경제(쉬었음 1년새 7만3천명 늘어…청년층 '일자리…) 2025-11-05 12:39:39
재학·수강등'(20.2%), '쉬었음'(16.3%) 순으로 비중이 컸다.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64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3천명 늘었다. 남성(210만5천명)에서만 7만9천명 늘었고, 여성(53만6천명)에서는 6천명 감소했다. '쉬었음' 인구는 2022년 223만9천명에서 2023년 232만2천명, 2024년...
쉬었음 1년새 7만3천명 늘어…청년층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2025-11-05 12:00:02
재학·수강등'(20.2%), '쉬었음'(16.3%) 순으로 비중이 컸다.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64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3천명 늘었다. 남성(210만5천명)에서만 7만9천명 늘었고, 여성(53만6천명)에서는 6천명 감소했다. '쉬었음' 인구는 2022년 223만9천명에서 2023년 232만2천명, 2024년...
[2025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고체형 음료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일상에 전하는 푸드테크 기업 ‘넷(NET)’ 2025-11-04 23:23:51
푸드테크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을 포함한 다양한 식품 관련 전문성과 창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 인재를 새롭게 영입했고, 조직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는 중이다. 더불어 마케팅 전략 강화를 위해 CMO(최고마케팅책임자) 추가...
관악구,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2025-11-04 17:20:22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원 19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고일 기준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19~39세 청년이 대상이다. 선정된 위원은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름·성적·학력까지 다 가짜"…명문대 합격생의 '충격 반전' 2025-11-04 17:17:13
고등학교 재학 중반부터였다. 그는 법적으로 이름을 바꾼 뒤 실제 졸업식에는 참석하지 않은 채, 티오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학교에는 그의 이름이 등록된 적이 없었다. 이런 방식으로 그는 2025학년도 예일대 입학 허가받았다. 지난 8월 완전히 새로 꾸민 신분으로 캠퍼스에 도착했으며, 기숙사...
日 주부 피살사건 26년만에…피해자 남편의 여동창생 범행 자백 2025-11-04 13:41:11
고교재학 시절 같은 동아리 활동을 했고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주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남편은 사건 발생 몇개월 전 동아리 동창 모임에서 용의자를 마지막으로 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용의자의 이름을 전해 듣고서 "집 주소를 어떻게 알았는지도 모르겠고 범행 동기도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