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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없는데…국힘, 두번째 합동연설회도 "배신자" 고성·야유 2025-08-12 17:27:54
일당독재’는 국민의힘을 해산하려고 하고 있다. 미국 등 우방세력과 손잡고 다 함께 이재명 독재를 끝장내야 한다”고 말했고, 장동혁 후보는 “보수의 궤멸은 자유민주주의 궤멸이다.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고 보수정권을 다시 세우는 싸움을 제가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소람/부산=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윤희숙 "尹어게인 세력 막겠다" 2025-08-12 17:27:02
윤 위원장은 한경과의 통화에서 “혁신위에서 내놓은 첫 번째 혁신안(당헌 당규에 계엄 등에 대한 사과와 반성을 명문화하는 것)만이라도 관철하려고 했으나 지도부가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혁신을 외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전대 난동' 전한길 징계절차 돌입…14일 수위 결정 2025-08-11 17:52:43
했고, 장동혁 후보는 페이스북에 “전한길 한 사람을 악마화하고 극우 프레임으로 엮으려는 시도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적었다. 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 최고위원 후보는 이날 전씨가 출연하는 자유우파 유튜브 연합 토론회에 참석해 전씨를 감싸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당대표 4강에 김문수·안철수·조경태·장동혁…주진우는 탈락 2025-08-07 17:56:46
정계를 떠나라”고 했다. 이어 조 후보는 안 후보를 향해 “반극우 혁신 후보 단일화를 간곡히 제안한다”고 썼다. 국민의힘은 8일부터 지역별 합동 연설회를 거쳐 오는 22일 충북 청주에서 본경선을 개최한다. 당원 투표 80%, 일반 여론조사 20%를 반영해 대표와 최고위원을 정한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예비경선 통과 野 장동혁 "내부총질 당 대표 안돼…맨 앞에서 싸울 것" 2025-08-07 11:46:15
주자인 안철수, 조경태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 후보는 또 "내년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국민의힘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당 대표는 장동혁이라고 말씀드린다"며 "어떤 역경에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우겠다.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조경태 "'차명 거래' 이춘석, 윤리위 제소해 의원직 박탈해야" 2025-08-06 18:23:50
조치가 아닐까"라며 "이 의원은 스스로 의원직을 사퇴하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진사퇴하지 않으면, 국회는 이의원을 신속히 제명처리함으로써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대로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서 장난 치다가 패가망신한다'는 걸 보여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울산 현대차공장 방문…관세·노란봉투법 우려 경청 2025-08-06 17:45:05
말했다. 김 의장은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여태까지 관세를 내지 않다가 이번에 내야 할 것이 6조원 정도다. 중소기업이 다수인 부품회사의 관세 타격도 굉장히 크다”며 “민주당 정책위 의장과 함께 이 문제(국내 생산 자동차 대상 촉진 세제 도입)를 논의해 볼 것”이라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조경태 "더는 '국민의 짐' 안 돼…재창당 수준 혁신하겠다" 2025-08-06 17:44:29
의한 강제적인 변화가 아니라 자체 쇄신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안철수 의원 등 쇄신 후보 간 단일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혁신 후보 간 힘을 합쳐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한목소리로 승리해야 한다”며 “상대가 제시하는 룰에 따를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사진=임형택 기자 ram@hankyung.com...
조경태 "'국민의짐' 더 이상 안 돼…재창당 수준의 혁신할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5:43:26
돼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극우가 득실거리는 통합은 통합이 아니다. 온건 보수와 중도층이 당으로 오게 해 당의 파이를 넓히는 게 진정한 통합이다. 당을 혁신하고 중도층으로의 외연을 가장 잘 확대할 수 있는 후보는 나다. 반드시 혁신을 이뤄내겠다." 글=정소람/이슬기/정상원/사진=임형택 기자 ram@hankyung.com...
거침없는 슈퍼여당, 방송법 강행 처리 2025-08-05 17:50:52
상법 개정안에 대해 “회사 주주의 장기적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포이즌필·차등의결권 등을 입법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남용우 경총 상무는 “(노란봉투법 통과로) 파업이 빈번하게 발생하면 산업 생태계가 붕괴해 산업 경쟁력이 심각하게 저해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시은/정소람 기자 s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