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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 제명 2026-01-29 10:04:01
안건이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통과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처리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다"면서도 "표결 내용은 비공개"라고...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안 의결 2026-01-29 09:58:39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석했고, 표결 찬반은 비공개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410억 비트코인 분실 광주지검 수사관 감찰 2026-01-28 17:52:47
밝혀지면 징계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갈 방침이다. 범죄 혐의점이 드러나면 공식 수사로 전환하기로 했다. 아직 내부인 연루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도 현금화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경위 조사와 압수물 탈취자 검거에 노력해 분실한 비트코인을 환수하겠다”며...
한동훈 제명 초읽기…韓 "닭 목 비틀어도 새벽은 와" 2026-01-28 17:34:13
한 전 대표 징계 문제를 빨리 처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 이후 당무 복귀에 서두른 것도 한 전 대표 문제를 빨리 매듭짓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많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물가 점검 현장간담회를 주재했다. 당 지도부 관계자는 “제명 문제를 하루빨리...
美, 이번엔 애리조나…이민단속 요원 또 총격 2026-01-28 17:20:03
산하 연방 요원이 체포 작전과 시위 대응 과정에서 총기를 사용한 사례가 16차례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시민 4명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총에 맞았고 이 중 3명이 숨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ICE와 국경순찰대 소속 요원이 형사 기소되거나 징계받은 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다연 기자 allopen@hankyung.com...
한동훈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단 말처럼…국민 믿고 계속 갈 것" 2026-01-28 14:42:11
28일 자신에 대한 당 지도부의 제명 징계안 의결을 앞두고 "부당한 제명을 당하면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 김영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만 믿고 계속 가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 영화 상영관에서 '잊혀진 대통령-김영삼의 개혁시대'를...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처리될지도 주목된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은 오는 29일 열릴 최고위원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장 대표는 윤리위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하자 재심 기한까지는 최고위에서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한 전 대표에게 시간을 줬다. 하지만 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하지 않았고 지난 23일 재심...
美남부 국경서 이민당국 연루 총격…"범죄 용의자가 먼저 발포"(종합) 2026-01-28 10:05:13
등 총 16차례 총격이 있었다고 이날 보도했다. 미국 시민 4명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총에 맞았고, 그중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WP는 전했다. 이들 사건과 관련해 ICE나 국경순찰대 등 소속 요원이 형사 기소되거나, 징계를 받은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지명수배에도 버젓이 출입국…147억 환치기 범죄자 '덜미' 2026-01-28 10:00:03
받아낸 뒤 재판에 넘겼다. 해당 경찰관에 대한 징계도 요구했다. 두 사례 외에도 경찰에서 불송치된 물품거래 사기 사건을 직접 보완수사해 기소한 김찬구 서울서부지검 검사(변시 9회), 뇌물수수·공여 혐의를 받은 군의원 3명을 보완수사 요구를 통해 기소한 박달재 속초지청 검사(변시 10회), 경찰이 불송치한 업무상 횡...
비트코인 400억원 분실 검찰...담당자 감찰 착수 2026-01-28 09:39:49
휴대전화 등을 제출받았다. 과실이 밝혀지면 징계 등 후속 절차에 나설 방침이다. 감찰 중 범죄 혐의점이 드러나면 공식 수사로 전환한다. 검찰은 현재까지 비트코인 탈취는 외부인이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 압수수색 영장 집행 등 관련 수사는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내부인이 연루된 정황은 아직 확인된 사실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