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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설 '한우 선물세트' 역대 최대 10만 세트 푼다 2026-01-15 09:57:02
선보인다. 우선 초고가 수요를 겨냥해 최고급 상품군을 강화했다. 1++등급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 최고 등급(No.9)만 사용한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과 '현대명품 한우 프리미엄'을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구이용 한우 세트도 대폭 확대했다. 명절 상차림을 간소화하면서 별도 조리 없이 바로 즐길 수...
트럼프 "그린란드, 골든돔에 필수…美 아니면 中·러가 가질 것"(종합) 2026-01-14 22:57:17
고수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5월 공개한 골든돔 건설 계획은 이스라엘의 방공체계인 아이언돔과 유사한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다. 중국, 러시아 등 잠재적 적대국으로부터 미 전역을 방어하기 위해 400∼1천기의 관측·추적용 인공위성과 200기의 공격용 인공위성을 띄우겠다는 구상이다. 트럼프...
밀고 밀리는 러·우크라 전선…후방으로 번지는 포성 2026-01-14 20:02:20
정부는 이날 남부 자포리자주의 마을 5곳에 거주하는 아동을 법적 보호자와 함께 대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피 권고가 아닌 의무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는 것은 자포리자의 상황이 급박해졌다는 의미다. 올렉시 쿨레바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의무 대피는 언제나 어려운 조치이지만 계속되는 포격에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나는 납치된 무죄 대통령” 단 46초 만의 마두로 체포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들 2026-01-14 18:04:15
트럼프 행정부가 군을 동원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 미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 50여 명이 마두로 관저 지붕에 착륙해 경호원 수십 명을 제압했다. 그 후 마두로 방으로 들어가 단 46초 만에 그와 그의 아내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마두로는 베네수엘라 제46대 대통령이자 독재자다. 2013년 3월 5일부터 대통령직을...
"폭파하겠다"며 100억 달라더니…이유가 '황당' 2026-01-14 17:54:49
군은 경찰에서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고 스와팅을 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분당 KT 사옥 폭파 협박의 경우 디스코드에서 알게 된 신원미상의 인물로부터 스와팅 권유와 함께 5만원을 받은 뒤, 다른 이에게 2만5천원을 주고 범행을 교사했다고 주장했다. A군은 이 밖에도 롯데월드, 동대구역, 수원역, 운정중앙역, 모 중학교...
연천·철원 일대 군사시설보호구역 풀렸다 2026-01-14 17:25:27
군이 지정한 높이 이하 건물을 관할 부대 협의 없이 인허가받을 수 있게 했다. 국방부는 이날 향후 5년간의 보호구역 관리정책을 담은 ‘4차 보호구역 관리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경기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7497㎡), 강원 철원군 오덕리·이평리·화지리(37만㎡), 철원군 군탄리 일대(25만㎡)...
'베이징 영웅' 김민재 롯데 코치, 53세로 별세 2026-01-14 16:16:49
1천5,03안타, 71홈런, 607타점, 174도루를 기록하며 공수주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선수 생활 말년에는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아 다시 국가대표 유격수로 선발됐고, WBC와 베이징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야구가 세계에 존재감을 각인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은퇴 후에는 한화, kt wiz, 두산 베어스, SSG 등 여러 구단에서...
이강덕 "지방소멸 극복과 대한민국 발전위해 포항발전모델 전파하겠다" 2026-01-14 15:49:49
정책 대결의 포문을 열었다. 앞서 지난 5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도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방식에 대해 가장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현재 경북도가 추진 중인 방식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직격한 것은 현 도정과의 가장 뚜렷한 차별점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 상황에서 민간 자본에 의존하는 ‘기부...
인도 "파키스탄 드론, 분쟁지 국경 침투…공격계획 등 탐지" 2026-01-14 15:14:07
넘어 침투한 드론은 군용이라고 전했다. 드위베디 참모총장은 양국 군사 작전 책임자들이 전화 통화를 했다며 "용납할 수는 없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파키스탄에)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인도군은 사실상 국경선인 실질 통제선(LoC)을 따라 완전한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파키스탄군은 인도 육군의...
㈜한화 분할로 빨라진 3형제 계열분리…김동관, 후계자 굳힌다(종합) 2026-01-14 15:12:34
인한 기업 저평가를 해소하고, 각 사업군에 맞는 경영전략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조치로 3형제 간 사업 구분이 더욱 확실해지면서 계열 분리가 속도가 붙는 동시에 김동관 부회장으로의 후계 구도가 더 뚜렷해졌다는 것이 재계의 대체적인 평가다. 특히 이번 인적 분할은 2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