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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프리뷰] 3연패 노리는 바르셀로나 vs 도약 준비 베티스 맞대결 2016-08-21 00:05:04
5대0이라는 압도적인 결과로 세비야를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지난 시즌 팀에 적응하지 못하며 팬들의 원성을 샀던 아르다 투란이 2골을 기록할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지난 시즌 MSN을 대신해 많은 경기를 출전했으나 MSN의 서브로 출전하기엔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듣던...
이대훈, 승자 향한 박수…빛났던 '패자의 품격' 2016-08-19 08:10:00
추가 득점을 얻어내려 했지만 유효타를 만들어내지 못한 채 경기를 마감했다.이대훈은 세계선수권대회(2011, 2013년), 아시안게임(2010, 2014년), 아시아선수권대회(2012, 2014년)에서 이미 2연패를 이뤘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낼 경우 태권도 4대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었다....
김연경 "4년 뒤 기약하겠다" 2016-08-17 06:25:20
27득점을 올리며 분투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김연경은 "네덜란드 선수들이 잘했고, 우리는 실수를 특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기가 안 풀렸다"며 "서브와 서브 리시브, 상대 주 공격수 마크가 모두 잘 안 됐다"고 평가했다.김연경은 터키리그 포스트시즌 파이널리그까지 치르고 5월 2일에 귀국했다....
[리뷰] 리버풀의 놀라운 EPL 스릴러 개막전 승리, 클롭 감독에게 업힌 `사디오 마네` 2016-08-16 09:34:31
결과(15일 오전 0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런던) ★ 아스널 FC 3-4 리버풀 FC [득점 : 시오 월컷(31분,도움-알렉스 이워비), 옥슬레이드-체임벌린(64분,도움-산티 카솔라), 체임버스(75분,도움-산티 카솔라) / 필리페 쿠티뉴(45+1분), 애덤 랄라나(49분,도움-바이날둠), 필리페 쿠티뉴(56분,도움-나다니엘 클라인), 사디오...
역습 한방에 무너진 한국 축구 2016-08-14 18:20:30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축구 8강전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0-1로 졌다. 올림픽대표팀은 이날 패배로 4년 전 런던올림픽에 이은 ‘2회 연속 4강’의 꿈도 막을 내렸다.‘원샷 원킬’에 당한 아쉬운 경기였다. 슈팅(16개 대 6개)과 볼 점유율(70% 대 30%) 등에서 모두 월등히 앞섰지만...
[집중분석] 여자핸드볼, 네덜란드와 극적 무승부.. 맏언니의 슈퍼세이브 덕분 2016-08-12 07:44:00
오전 7시 50분, 퓨처 아레나) ★ 한국 32-32 네덜란드 - 한국 득점 기록 : 권한나 11골, 최수민 6골, 류은희 4골, 유현지 3골, 김진이 3골, 우선희 3골, 남영신 1골 ◇ B조 현재 순위(4위까지 8강 진출) 1위 러시아 6점 2위 프랑스 4점 3위 스웨덴 4점 4위 네덜란드 3점 5위 한국 1점(1무 2패) 6위 아르헨티나 0점
[집중분석] 사이다 같은 권창훈 한방.. 한국, 조1위로 8강 진출 2016-08-12 07:13:52
위협적인 찬스를 더 이상 만들어내지 못했고, 양팀 모두 득점 없이 0대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지었다. ▲ 환상적인 드리블과 대포알 같은 왼발 슛으로 한국팀에 소중한 승점 3점을 안긴 권창훈. 이 결승골로 한국은 조1위로 8강 진출을 이뤄냈다.(사진 = fifa.com) 지속적인 열세 속 터진 권창훈의 소중한 득점 멕시코는 후...
조 1위로 8강 진출한 한국, 1월 도하의 교훈 잊지 않았다 2016-08-11 15:20:29
1-0 멕시코 [득점 : 권창훈(77분)] ◎ 한국 선수들 FW : 황희찬 AMF : 류승우(70분↔석현준), 권창훈(90+2분↔김민태), 손흥민 DMF : 이창민(55분↔이찬동), 박용우 DF : 심상민, 정승현, 장현수, 이슬찬 GK : 구성윤 - 경고 : 이슬찬(61분), 이찬동(68분), 구성윤(83분), 황희찬(90+3분) / 이르빙 로사노(72분),...
'연경 언니, 외로웠지' 김희진의 화려한 부활 2016-08-11 13:54:18
대 0(25-18, 25-20, 25-23)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는 스코어보다 김연경 의존도를 낮췄다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 특히 김연경과 ‘쌍포’를 이뤄야 하는 김희진이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했다. 김연경이 19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김희진은 17득점을 보태며 36점을 합작했다. 이번 대회 첫 두자릿수 득점이다. 여자...
"한국-멕시코전, 권창훈 골 엄청났다" FIFA도 감탄 2016-08-11 12:26:46
능력으로 골을 터뜨렸다"고 말했다.이어 "멕시코가 더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권창훈은 한 번의 걸출한 플레이가 경기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