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산업 생산을 줄이겠다는 강제절전 대책 2013-06-01 04:46:12
전기사용량을 3~15% 줄인다지만 이에 따른 생산 차질은 의외로 클 수도 있다. 특히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대형 장치산업에서 전기 부족은 종종 치명적 손실로 이어진다. 그렇지 않아도 부진한 경기 상황이다. 현 사태의 책임은 누가 뭐래도 산업부에 있다. 전력부족은 그동안에도 되풀이 강조됐고 블랙아웃 시간표까지 나와...
최악 전력난‥수요 감축 강화 2013-05-31 17:57:39
전력사용량을 20%이상 감축하는 등 정부와 공공기관이 솔선하여 절전에 앞장서겠습니다.” 먼저 공공기관의 실내온도를 28℃ 이상으로 제한하고 피크시간 대 전체 전등의 절반만을 사용하는 등 전력 사용을 큰 폭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업체들에게 하루 4시간 15%의 절전 의무를 부과하고 냉방...
<절전대책, 돈드는 수요관리 대신 강제수단 확대> 2013-05-31 17:46:15
점이다. 2011년 겨울, 작년 겨울에 시행한 전력 사용량 의무 감축 제도를 하절기에 처음시행하기로 했다. 계약전력 5천㎾ 이상인 건물 2천836곳은 부하변동률에 따라 사용량을 3∼15%줄이도록 의무화했다. 코엑스나 인천공항 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대형 건물 등이 그대상에 포함된다. 작년 겨울에 3...
전력 다소비 기업 2836개 업체 피크시간대 '강제 절전' 2013-05-31 17:13:35
정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전기 사용량 3~15% 줄여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전기를 많이 쓰는 업체는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8월 한 달 동안 하루 4시간씩 절전에 참여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시간당 5000㎾ 이상 전력소비 업체에 대한 강제 절전과 선택형 피크요금제 확대 △일반 가정을 위한 한시적...
[정부, 고강도 절전 대책] "예상 못한 발전기 고장땐 블랙아웃 배제할 수 없다" 2013-05-31 17:10:55
판단한다. 대기업이나 대규모 전력 사용자에 사용량 감축을 요구한 것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기업이 수용 가능한 범위에서 절전 규제를 하려는 것이다.” ▷작년과 다르게 문을 열고 냉방하는 행위 규제는 계도 기간이 없어 혼선이 우려된다. “단속은 오후 2~5시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시간대에 할 것이다. 불편을...
[박근혜 정부 공약 가계부] '세출 다이어트' 84조…SOC 삭감 정치권 반발 2013-05-31 17:07:10
산업분야에서도 4조3000억원을 줄이기로 했다. 무더위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할 때 전기를 아낀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 전력부하관리지원금(지난해 지원금 4046억원) 제도를 없애기로 했다. 대신 시간제 강제절전 방식 등으로 전환한다.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대기업 등 최대 15% 의무절전…공공기관은 20% 감축(종합) 2013-05-31 17:01:03
전력사용량을 작년 같은 시기보다 15% 줄여야 하고 계약전력이 100㎾ 이상이면 전력 피크 시간대 사용량을 20% 감축해야 한다. 작년 말 올해 초 동계 전력수급대책을 시행하면서 의무감축을 했지만, 여름철의무 감축을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브리핑에서 "블랙아웃이...
선택형 피크 요금제 확대‥공공기관 전력 20% 감축 2013-05-31 15:59:26
월간 전력사용량을 전년동월대비 15% 감축하고, 특히 피크시간대 전력사용량은 20% 이상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시 예비력 300만~500만kW의 준비 관심단계에서는 비상발전기를 가동하고, 예비력 100만~300만kW인 주의 경계단계에서는 냉방기 가동을 전면 중지하고 자율단전을 시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징수된 부담금 15조6690억원 2013-05-31 15:23:38
사용량 증가와 전기요금 인상으로 전력산업기반부담금이 지난해보다 1928억원 늘어난 1조6657억원을 기록했다. 택지개발 등 대단위 사업 준공 증가에 따라 원인자부담금도 전년에 비해 1181억원 늘어난 2513억원이 징수됐다. 외환건전성부담금은 새로 998억원 걷혔다. 택지와 주택 건설사업 감소, 수도권 보금자리 개발...
공공기관, 피크시간대 전력 20% 감축…28도 냉방 유지 2013-05-31 14:08:38
따르면 모든 공공기관은 월간 전력사용량을 전년 동월대비 15% 감축해야 하며 피크시간대는 전력사용량을 20% 이상 감축하기로 했다.피크시간에는 전등의 절반을 소등하고 냉방온도를 28도 이상으로 유지하는 한편 오후 2∼5시 피크시간대는 냉방기를 순차 운행을 멈추도록 했다.전력수급경보 준비·관심단계(예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