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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부착' 30대, 출소 10여일 만에 또 성폭행 2017-09-25 17:45:21
A씨는 지난 22일 오후 11시께 한 상가에 들어가 여주인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그는 성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9일 출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법원서 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받아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인천지법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박양이 연인이었던 김양 부추겨 살인" 2017-09-25 10:12:42
전자발찌 30년 부착도 명했다. 김양에게 징역 20년을 양형한 이유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등)에서 정한 무기징역형을 선택하였으나, 범행 당시 만 18세 미만으로 특정강력범죄의처벌에관한특례법 제4조 제1항에 따라 20년의 유기징역형만 선고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김양의 성행,...
인천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주범에 징역 20년 2017-09-22 18:40:21
발찌 [ 박진우 기자 ] 여덟 살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10대 학생들이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허준서)는 22일 이 사건 주범인 고교 자퇴생 김모양(17)에게 징역 20년을, 공범으로 인정된 재수생 박모양(18)에게는 무기징역을 각각 선고했다. 법원은...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 예상 깨고 무기징역 받은 진짜 이유 2017-09-22 18:13:12
전자발찌 30년 부착도 명했다. 재판부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엄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주범인 김양의 형량에는 이견이 없던 반면 박양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고심했던 흔적이 묻어났다. 범행 현장 없었고 직접 살인하지 않은 박양에 대해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은 예상을 다소 깬...
`예상 깬 중형` 초등생 살해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 2017-09-22 16:14:54
이들에게 각각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이날 재판부는 "심신미약 상태였고 자수했으며 우발적으로 저지른 범죄"라는 A양의 그동안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양에 대해 "매우 치밀하게 범행을 저질렀다"며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가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이어 "검거...
'예상 깬 중형' 초등생 살해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종합2보) 2017-09-22 16:06:43
전자발찌 부착 명령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최은지 기자 =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10대 소녀가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적용되는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 주범인 이 소녀와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피해자의 시신을...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 선고(종합) 2017-09-22 15:11:30
전자발찌 부착 명령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최은지 기자 =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10대 소녀가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적용되는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 주범인 이 소녀와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피해자의 시신을...
인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선고,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법정 최고형 2017-09-22 14:56:34
이들에게 각각 3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2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의 구형과도 일치한다. 재판부는 "하루아침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슬픔을 가늠하기 힘들다"면서 "인간의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윤리가 보이지 않았고 신체 일부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고...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 선고(3보) 2017-09-22 14:53:54
이들에게 각각 3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A양에 대해 "매우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가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이날 선고 결과와 같이 A양에게 징역 20년, B양에게는 무기징역을 각각 구형했다....
'8살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 선고(2보) 2017-09-22 14:44:29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열린 선고공판에서 이 사건 주범인 고교 자퇴생 A(17)양에게 징역 20년을, 공범 재수생 B(18)양에게 무기징역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이들에게 각각 3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