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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임원 사회공헌 기금 3.5억 돌파 2026-01-01 16:39:02
임원들이 모은 사회공헌 기금 누적액이 지난해 기준 3억5000만원을 넘었다. 사회공헌 기금은 상무 이상 전 임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조성한다. 2017년부터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이 600명에 달한다. 기부금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와 시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하우스’ 건립에 사용된다.
노인 1인가구 월소득 247만원 이하면 35만원 기초연금 받는다 2026-01-01 16:37:43
책정됐다. 1인 가구 생계급여 기준은 82만556원이다. 가구별 실제 지원되는 생계급여액은 가구원 수별 선정기준액에서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정부는 수급자의 근로·사업소득은 30%를 공제하되 청년·노인·장애인 등에게는 추가 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이 스스로 근로해 자활할 수...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2026-01-01 12:14:02
생계급여 선정 기준도 4인 가구 기준 2025년 195만1287원에서 올해 207만8316원으로, 1인 가구 기준 2025년 76만5444원에서 올해 82만556원으로 올랐다. 가구별 실제 지원되는 생계급여는 가구원 수별 선정기준액에서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을 의미한다. 복지부는 수급자 선정 기준도 완화한다. 현재 수급자의...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지급받는 급여로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다. 기존에는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근로자 1명당 월 20만원이었다. 2026년에는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바뀐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기본한도도 자녀 수가 기준이 된다. 자녀 1인당 50만원씩, 최대 100만원으로 높아진다. 다만, 총급여 7000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씩, 최대...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2026-01-01 09:02:01
월 급여는 215만6880원이다. 주 4.5일제 시범 도입이 추진된다. 정부와 공공기관,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시범 도입될 예정이다. 실제로 IBK기업은행은 수요일과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NH농협은행은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 청년미래적금도 내년 6월 출시된다. 월 최대 납입 한도는 50만원으로, 3년...
쿠팡 청문회서 김범석 동생 김유석 임원 여부 추궁 2025-12-31 20:35:52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는 전날 청문회에서 "(김 부사장은) 임원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재걸 법무 담당 부사장도 "비슷한 직급의 다른 분들과 비교했을 때 그렇게 특별히 급여가 많다고 이해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간병비 부담 완화를 추진해 국민 의료비 부담을 경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요양병원 간병비를 건강보험 재정을 통해 지원하겠다는 취지인데,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기도 하다. 정부는 의료 역량이 높은 의료중심 요양병원을 선정해 간병비 급여화를 적용하는데, 2030년까지...
국민연금 보험료율 28년 만에 0.5%P 인상 2025-12-31 16:42:43
저소득층의 의료비 일부를 지원하는 의료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의 40%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다. 올해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기준 중위소득 40%의 월 소득인정액이 95만6805원에서 102만5695원으로 7.2% 증액됐다. 소득인정액 기준 월 100만원을 벌던 국민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 의료급여 대상자에 포함돼...
배당소득 최고 33% 분리과세…'청년적금' 들면 만기때 2000만원 2025-12-31 16:41:32
급여 7000만원 초과 시 자녀 1명 275만원, 2명 이상은 300만원으로 공제액이 줄어든다. 지난해까지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의 기본공제가 300만원, 7000만원 초과 근로자는 250만원이었다.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엔 만 9세 미만(초등학교 1~2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가 새로 포함됐다. 교육비...
건보료 수지 적자 12조원 '역대 최대' 2025-12-31 16:35:03
따르면 2024년 건강보험 보험료 수입은 84조1247억원, 보험급여비 지출은 96조4558억원으로 확정됐다. 차액인 건강보험료 수지는 12조3311억원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 가입자에게서 거둔 보험료만으로는 급여 지출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보험료 수지 적자 규모는 2022년 6조6965억원, 2023년 10조233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