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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故이재석 경사 순직' 인천해경·영흥파출소 압수수색 2025-09-18 17:03:53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해 박재완 대검 반부패기획관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팀을 인천지검에 급파했다. 대검 검찰연구관과 인천지검 반부패 전담 검사 3명을 포함한 5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검찰 관계자는 "제기된 의혹의 사실관계를 신속하고 명확하게 규명하겠다"며 "해경의 구조 활동과 출동 관리·감독 체계 전반의...
대검, 중대산업재해 사건에 '부장검사 책임수사제' 시행 2025-09-17 17:53:17
대검찰청은 중대산업재해 사건 수사 강화를 위해 부장검사가 직접 사건을 관리하는 '부장검사 책임수사제'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도는 울산지검, 인천지검, 수원지검, 서울중앙지검, 대구지검 등 5개 청에서 6개월간 시범 운영된다. 중요 중대산업재해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청에는 전담 연구관과 수사관...
수사권 조정 후 사건처리지연?…경찰 "오히려 줄었다" 반박 2025-09-15 14:18:49
142.1일에서 지난해 312.7일로 증가했다는 대검찰청 통계가 나온 가운데, 경찰 단계만 고려했을 때는 오히려 사건처리 기간이 줄었다며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은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2021년 수사권 조정 이후 검·경의 사건 처리 기간이...
김후곤 前 서울고검장, 광장 형사그룹에 합류 2025-09-14 17:58:54
정보통신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찰청 대변인, 대검 공판송무부장을 거쳤다. 이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서울북부지검장, 대구지검장을 지냈으며 2022년 5월부터 9월까지 서울고검장으로 재직했다. 김 전 고검장은 ‘특수통’ 출신으로 2013년 수원지검 특수부장 시절 ‘철거왕’ 이금열 구속, 서울중앙지검...
판치는 유사수신…檢, '다중피해범죄' 집중수사 2025-09-10 11:17:54
규모의 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수사팀은 대검 형사부와 마약·조직범죄부 소속 검사와 수사관들로 꾸려졌다. 피해액 100억원 이상 다중 피해 범죄 사건의 절반 이상(51.1%)을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에 파견돼 3~4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성과에 따라 확대 운영도 검토할 방침이다. 유사수신과 다단계 사기는...
정성호 "검찰 수사권 남용 불만 많아…제도적 장치 필요" 2025-09-08 20:49:45
대검이 '제 식구 감싸기'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더욱 엄격히 조사하고 있다. 다만, 국민들이 검찰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김건희 특검이 수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김건희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되는지에 대한 약간의 견해 차이가 있어, 상설특검을 통해 처리하는 것도...
검찰총장 대행 "檢 잘못 반성…개혁논의 적극 참여" 2025-09-08 17:24:25
가운데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사진)이 “검찰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검찰개혁의 세부 방향과 관련해선 “국민 입장에서 설계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노 직무대행은 이날 대검 청사로 출근하면서 정부조직법 개편안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헌법에 명시된 검...
"직 걸고 공개 토론하자"…검찰 내부 동네북 된 임은정 검사장 2025-09-08 14:28:58
법무부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김수홍 검찰과장, 노만석 대검 차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검찰 개혁 5적'이라고 불렀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도 주장했다. 이후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는 지난 3일 이프로스에 "어떻게 현직 검사, 그것도 '검사장'께서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을...
관봉권 띠지 분실 파문…李대통령 "상설특검 방안 검토하라" 2025-09-06 20:39:37
규명을 위해 감찰 등 모든 조처를 지시했고, 대검은 감찰 착수 뒤 사건을 수사로 전환했다. 그러나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남부지검 수사관들은 띠지 분실 경위에 대해 일제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로부터 "국회를 우롱한다"는 질타를 받았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1심서 '무죄' 성폭행범…대검 DNA 감정으로 2심 실형 '법정구속' 2025-09-05 18:56:26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대검찰청 과학수사부가 정밀 DNA 감정으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결과다. 5일 대검에 따르면 A씨는 동호회 모임에서 만난 여성 B씨와 술을 마시다 성폭행을 저지르고 다음 날 무단으로 피해자 집을 찾아간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속옷 등에서 A씨의 Y염색체 DNA가 발견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