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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단을 내놨다. 공사현장 안전관리자였던 이 직원은 근무지를 이탈하거나 무단 결근을 일삼고 업무용 자동차를 반납하지 않다 해고되자 불복 절차를 밟았다. 해고통지서 전달 당일 '잠수'…사택 찾았지만 '주거침입'26일 법조계에...
한 달에 얼마 벌길래…'월세 1000만원' 수두룩한 이유 있었다 [돈앤톡] 2026-01-26 06:30:08
전망이다.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하고 있어서다. 법원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확정 일자를 받은 월세 계약은 56만9929건으로 집계됐다. 확정 일자를 받은 전·월세 전체 계약이 88만1254건인데 월세가 64.67%를 차지했다. 해당 비율은 △2021년 45.96% △2022년 53.53% △2023년 56.51%...
서울대 연구진 "식약처 이해충돌 관리 미흡" 2026-01-26 06:05:02
2018년 법원은 위원 정보가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에 관한 정보로 보기 어렵다고 판결했는데, 2024년 출범한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여전히 성명과 전공만을 공개하고 있다. 논문은 "해당 정보만으로는 심의 결과의 대외적 신뢰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회의 운영 과정의 투명성에도 격차가 있다. FDA와 EMA는...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6-01-26 06:00:08
수 있고, 이에 대해 협의가 되지 않으면 법원이 쌍방의 협력으로 이룩한 재산의 액수 기타 사정을 참작해 분할의 액수와 방법을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부부가 서로 협의하지 않는 한, 재산분할 비율은 전적으로 법원이 정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부부마다 그간 살아온 과정과 이혼하는 모습이 각자...
美연방법원, 미네소타 이민당국 요원 총격사건 증거보존 명령 2026-01-26 04:56:17
카운티 검찰은 사건 당일인 전날 오후 법원에 프레티 사망 사건 관련 증거물을 보존하게 해달라고 연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전날 회견에서 연방정부가 아닌 미네소타주가 이번 사건 수사를 주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와 국경순찰대를...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구속됐다. 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7시간 가까이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 인멸과 도주가 우려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49명 중 1명이 심문을 포기해 48명만 법정에 출석한 채 진행됐다. 피의자 상당수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법원은 이들의...
부산 송환 '캄보디아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종합] 2026-01-25 21:25:57
출석했다. 피의자 상당수가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범죄 혐의가 소명됐다고 판단했다. 현지 1개 범죄 조직에 속했던 이들은 지난해 10월을 전후로 관공서 공무원을 사칭하면서 "감사를 앞두고 있으니 특정 업체로부터 물품을 대리 구매해 달라"고 속여 돈을 챙기는 이른바 '노쇼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감언이설' 속았는데 정체는...캄보디아 부부 사기단 2026-01-25 18:50:24
울산경찰청이 밝혔다. 경찰은 울산지방법원에 이들 한국인 A씨 부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이 있다고 판단해 이날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씨 부부는 딥페이크로 가상 인물을 만들어 채팅 앱으로 이성에게 접근해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100여 명이 총 120억원이 피해를...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2026-01-25 18:47:58
빙자 사기)을 벌인 30대 부부가 구속됐다. 울산지방법원은 25일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강모씨(33)와 안모씨(30)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들 부부에 대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고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경찰은 앞서 지난 23일 이들을...
[단독]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 2026-01-25 17:32:27
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수원지방법원 형사12부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경찰 내 관련 조직 확대는 조만간 간첩죄(형법 98조)가 개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급물살을 탄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에서는 외국 전체로 간첩 행위 대상을 넓히는 방향의 간첩죄 개정안이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외국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