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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터널굴착 커터헤드 설계자동화시스템 세계 최초 개발" 2021-07-20 11:00:14
전 세계적으로 터널굴착 공사 시 소음, 진동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약을 사용하는 굴착방식보다는 TBM을 활용한 기계식 굴착방식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상주 기술안전정책관은 "TBM 커터헤드 설계 자동화와 운전·제어 시스템 개발은 우리나라 건설기술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친딸 유기치사' 친부, 잠적 후 1년 반 만에 재판서 혐의 부인 2021-06-15 14:50:25
15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영아 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 김모씨(44)와 친모 조모씨(42)의 변론을 재개했다. 앞서 이들은 딸을 낳고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구속상태로 재판에 출석한 김씨는 "공소사실에서 어디부터가 진실이고 어느 부분이 왜곡됐는지...
'생후 2개월 딸' 유기치사 40대 부부…사건 11년 만에 1심 선고 2021-06-03 17:54:06
수배 조치와 함께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그러던 중 지난달 21일 A씨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신분을 확인한 뒤 서울남부지검으로 신병을 인계했다. 이와 관련 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3부(이상주 부장판사)가 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 A씨와 친모 B씨의 공판기일을 오는 15일로...
'강간이냐, 아니냐' 모텔 성관계 진실공방…국민참여재판서 징역 4년 2021-05-26 19:56:50
2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전날 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26)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6월30일 새벽 B씨(22·여)와 술을 마신 후 근처 모텔에서 성관계를 한 후 B씨로부터 고소당했다. 두 사람은 PC방 손님과 아프바이트생으로 만났고,...
라임 투자받은 '기업사냥꾼' 실형 2021-05-21 18:11:10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7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일당 5명 중 4명에게도 징역 3~12년이 선고됐다. 가담 정도가 가장 적은 한 명만이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5년을...
라임 투자받아 기업사냥·횡령…"양심을 횡령하는 슬픈시대" 2021-05-21 16:09:14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2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7억5천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일당 5명 중 4명에게도 징역 3∼12년이 선고됐다. 가담 정도가 가장 적은 한 명만이 징역 2년 6개월에...
"정인이 학대 몰랐다" 양부 안 씨, 1심 불복 항소장 제출 2021-05-18 16:38:21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이상주)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아동학대,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안씨는 지난 14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안 씨는 "남은 아이를 생각해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 씨는 재판...
정인이 학대 양부 "징역 5년 형량 과해" 항소…양모는 '아직' 2021-05-18 13:36:53
안모 씨는 18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3부(부장판사 이상주)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안 씨 변호인 측은 1심 판결 형량이 과하다는 취지로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씨는 16개월 입양 딸을 지속적으로 학대, 유기, 방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이후 지난 14일 진행된 1심 공판에서 징역 5년 형을 선고 ...
[법알못] 정인이 양부 고작 5년형? 공소장 변경 가능할까 2021-05-16 05:08:01
선고가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 모(35)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 모(38) 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장 씨에게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살인 혐의 유죄를 인정했다. 무기징역 선고는 검찰이...
정인이 양모 무기징역 이어 5살 의붓아들 '목검 폭행' 계부도 중형 2021-05-15 15:17:59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정인이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 모(38) 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태가 (아동학대 사례 중)유례가 없을 정도로 신체 손상이 심했다"며 "(양모 측은 정인이를 떨어뜨려 췌장 절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