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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손주도 노렸다"…'아들 총격 살해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3:46:25
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며느리·손주도 노린 아들 총기살해범…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15:21
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하기로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5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62)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씨(33·사망)뿐만...
"며느리·손자도 살해하려 했다"…경찰, '총기 살해' 유족 조사 착수 2025-07-24 16:50:40
지난 20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율곡로] 대한민국의 마지막 카드, AI 기술 2025-07-23 14:08:41
말 잔치로만 끝나지 않을 실행력이다. 실제 정부의 과감한 AI 산업 지원, 기업의 집중 투자, 인재 유출 방지책 등이 발 빠르게 뒤따라야 한다. 무엇보다 정부는 세제 개혁과 금융 지원 등을 통해 AI 선도기업들이 경쟁국 기업보다 앞서갈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특히 AI, 양자컴퓨터, 반도체 등에 투자하는 기업의...
아들 총기살해한 60대, "며느리·손주도 쏘려 해" 2025-07-23 09:09:47
잔치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며느리와 손주 등 다른 동석자들을 상대로도 범행하려 했다는 유가족 측 주장이 나왔다. 숨진 A(33)씨의 유가족은 일부 언론사에 보낸 입장문에서 "피의자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획하고 실행했으나 총기 문제로 미수에...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이 함께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아들 B씨가 마련한 자신의 생일잔치에 참석했으나 잠시 외출한 뒤 사제총기를 들고 와 아들을 향해 격발했다. 총 3발 중 2발은 B씨 가슴에, 나머지 1발은 문에 맞은 것으로...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지인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지만, 약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서울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된 사체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에게 발사했고, 나머지 1발은 집...
대체 왜?…생일상 차린 아들 쏜 父 "알려고 하지마" 2025-07-22 19:57:19
잔치를 열어준 아들 B(33)씨를 살해하고, 서울 주거지 안에는 인화성 물질과 타이머까지 설치하고도 범행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도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A씨는 다만 아들을 살해한 이후 계획과 관련해서는 "한강이나 미사리로...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총기 탄환에 맞아 숨졌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 A씨가 잔치를 열었고 A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잠시 '편의점에 다녀오겠다'고 외출한 뒤 사제 총기를 들고 와 아들을 향해 격발했다. 총 3발 중 2발은 A 씨 가슴을 향해, 나머지 1발은 문을 향했다. 이 사고로 A ...
'총기 살해' 60대, 의붓아버지 아니라는데…"알려고 하지 마" 2025-07-22 11:26:44
당일은 아들 B(33)씨가 A씨를 위해 생일잔치를 연 날이었다. A씨는 직접 사제총기를 만들어 자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 아들을 살해했고, 서울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 인화성 물질과 타이머까지 설치하고도 범행의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