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바람난 아내 "이 남자랑 못 헤어져"…분노 폭발한 남편 결국 2025-10-12 13:45:51
다소나마 참작할 사정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들과 합의해 피해자들이 A씨의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A씨의 부모를 비롯한 가족과 지인들이 A씨에 대한 계도를 다짐하면서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며 "A씨의 장인, 장모였던 B씨의 부모도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이것 때문에 '땅굴'까지 팠다…결국 '덜미' 2025-10-08 10:40:52
안전에 대한 위험, 누출된 석유로 인한 오염 등 사회적 해악이 매우 커 엄하게 다스릴 필요가 있다"며 "피해자인 주식회사 대한송유관공사가 입은 피해가 회복된 것으로 보이지 않고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는 점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나머지 공범 3명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2년...
한소희, 이준석 SNS 게시물에 '좋아요' 눌렀다가… 2025-10-07 16:12:51
내용이 담겼다. 이에 이 대표는 "이를 참작하기로 했다"면서도 "정치인에게 정견이나 행보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근거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는 인생을 걸지 마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대표가 올린 이 게시물이 특히 주목을 받은 이유는 '좋아요'를...
"유산 안 받겠다" 선언하더니…父 사망 후 변심한 자식 결국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2025-10-06 13:54:49
유류분 사건에서 참작할 수 있는지가 문제 될 수 있다. 기여분과 유류분의 관계에 대한 법 규정이 없어 그동안 유류분 반환 소송에서 기여분을 주장하는 건 불가능했다. 기여를 고려하지 않는 건 형평에 반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다행스러운 건 최근 헌재가 기여분 규정을 유류분에 준용하지 않은 민법 조항에 대해 헌법...
'회삿돈 42억 횡령' 황정음 항소 포기…징역형 집유 확정 2025-10-04 20:03:48
모두 변제했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투기적 투자와 고가 개인용품을 구입하는 데 쓴 피해액이 커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해 회사는 피고인 1인 회사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피고인에게 한정되는 점,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하고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우리애 때린 애들 패줘"…폭행 복수 엄마, 징역형 2025-10-04 09:28:40
피고인에게는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1심 판결에 불복한 A씨는 항소심에서도 무죄 주장을 되풀이했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의 판단이 옳다고 봤다. 다만 피해자들의 공동상해 행위로 인해 A씨의 자녀가 많이 다쳤던 사정 등을 참작해 징역형을 선고하되 형의 집행을 유예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정신질환 치료 권유한 아내 잔혹하게 살해한 70대 징역 18년 2025-10-03 09:00:01
여러 사정을 살펴보면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원심 판결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면서 A씨 측 상고를 기각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5일 오전 4시 15분께 전북 군산시 조촌동의 자택에서 아내를 흉기로 17차례 찌르고 둔기로 2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2년부터 정신질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11세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항소심서 감형 2025-10-01 14:34:16
보이고 있고 이전에 처벌받은 전력과 환경 등 여러 양형 조건을 참작해 피고인의 '양형 부당' 주장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키 180㎝, 몸무게 100㎏인 고등학교 야구선수 출신의 A씨는 지난 1월 16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인 아들 B(11)군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반역·전쟁범죄 혐의' 민주콩고 前대통령에 사형 선고 2025-10-01 11:44:51
출석하지 않은 가운데 열린 이날 공판에서 "정상참작 사유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이는 지난 8월 군검찰의 구형량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카빌라 전 대통령은 반역,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죄, 반란 가담 등의 혐의로 지난 7월 기소됐다. 민주콩고 정부는 카빌라 전 대통령이 올해 동부 지역에서 주요 ...
'제작사 고가 인수' 배임 혐의…카카오엔터 전 대표 1심 무죄 2025-09-30 17:42:35
인수의 필요성과 의지가 매우 컸던 점을 참작하면 객관적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인수했더라도 배임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바람픽쳐스는 2017년 2월 설립돼 인수 당시인 2020년까지 3년간 매출이 없었지만 김은희 작가가 소속돼 회사 가치가 높게 평가될 수 있었다는 취지다. 김 작가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