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는 민관학 뭉쳐 '기반기술 인프라' 꾸준히 관리 2025-10-20 18:07:22
공학은 상업적 가치와 밀접하게 연관된 학문인 만큼 기업의 역할도 중요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의 공학연구센터(ERC) 제도다. 대학·기업·연구소가 공동 설계한 과제를 정부가 10년 단위로 지원하고, 이후 기업이 대학에 회비를 내는 방식으로 연속성을 유지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中과 싸울 무기인데…100년 기술 '레거시 공학' 연구 생태계 붕괴 2025-10-20 17:52:33
의존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우려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발전소에서 생산한 교류(AC) 전력을 고전압 직류(DC)로 바꿔 먼 거리까지 효율적으로 보내는 송전 기술. ▶레거시 공학 구조 및 원리가 100년 이상 변하지 않고, 산업 표준이 확립된 기술을 의미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AI전력 급한데…'송전기술' 명맥 끊겼다 2025-10-20 17:48:47
필요한 기술 규격은 2기가와트(GW)·525㎸급이다. 업계 관계자는 “에너지 고속도로를 완성하기 위해선 히타치에너지 등 해외 기업에 손을 내밀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HD현대일렉트릭은 히타치에너지와 기술협력을 통해 HVDC 기술 확보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로고젝터 개발사 빛글, 첫 외부 투자 유치…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2025-10-16 17:33:23
수출망을 넓힌다는 전략으로, 이미 중국에 200평 규모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알려졌다. 빛글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기술 전시회 ‘자이텍스 글로벌 2025’에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카카오모빌리티, 로봇주차 '개막포' 쐈다 2025-10-15 17:33:39
정의와 검사 기준을 신설했지만 여전히 기계식 주차장의 틀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주차로봇과 관련해 규제 해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주차로봇 시범 적용지 확대 등으로 조만간 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글로벌 창업 축제 '플라이 아시아'…부산, 스타트업 새 기지로 2025-10-13 15:47:59
아누비스는 접시를 깨지 않고 옮길 정도의 정교함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펀드와 공간 중심의 창업 인프라를 넘어 투자사와 LP 네트워크가 자리 잡기 시작했다”며 “지역색을 버리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최영총/민건태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국내 게임사들 '도쿄게임쇼'에서 신작 경쟁, PC·모바일 버전 동시에…이용자 접근 쉽게 2025-10-13 15:45:21
3월 19일 붉은 사막을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TGS에서 한국 게임사들이 공통적으로 내세운 전략은 크로스 플랫폼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PC·콘솔·모바일로 동시에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고, 엔씨 역시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시연을 통해 접근성을 강조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괌에서 카카오T로 택시 실시간 호출 가능해져 2025-10-13 15:44:13
지난 7월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여행객이 하나의 앱으로 양국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요금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늘어나는 한·일 관광 수요를 선점하려는 행보로, 두 모빌리티 플랫폼 간 경쟁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네이버 스트리밍 '치지직'…골프 덕분에 접속자 26%↑ 2025-10-12 16:55:41
시청자 다변화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청자와의 실시간 소통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네이버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약을 체결해 다음달 열리는 야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네이버 스포츠, 치지직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2025~2032년 월드컵, 올림픽 중계권도 확보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생리의학 이어 화학까지…'기초과학 강국' 日, 노벨상 2관왕 2025-10-08 23:27:28
doc)에 대한 처우가 낮고, 연구비 경쟁이 심해 2010년대 이후 인재가 빠르게 유출되고 있다. 국내 한 대학 교수는 “기초과학에 과감히 투자한 과거 일본의 정책은 본받을 만하지만, 최근 일본 과학계가 겪고 있는 여러 문제도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영총/이지현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