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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학대치사 아닌 살인죄" 의사단체 의견서 2021-01-06 14:27:54
단순한 아동학대 치사죄가 아니라 살인죄 또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기소돼야 하는 이유를 의학적 논문에 근거해 상세히 기술됐다.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SNS를 통해 "정인이에 대해 열흘 넘게 고심해서 수많은 의학 논문 등 객관적인 근거에 기반해 74쪽에 달하는 의견서를 검찰청에 제출했다"며 "천인공노할...
소아청소년과 의사단체 "정인이 사건, 살인죄로 기소돼야" 2021-01-06 13:41:23
이 사건이 단순한 아동학대 치사죄가 아니라 살인죄 또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기소돼야 하는 이유를 의학적 논문에 근거해 상세히 기술했다고 밝혔다.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글을 통해 "정인이에 대해 열흘 넘게 고심해서 수많은 의학 논문 등 객관적인 근거에 기반해 74쪽에...
'정인이 사건' 구내염 진단 소아과 부원장의 항변 "양부 모른다" 2021-01-05 22:16:37
열린다. 양모에게 아동학대 치사죄가 아닌 살인죄가 적용될지도 곧 판가름이 난다. 검찰은 정인이 사망원인데 대한 재감정을 의뢰했다. 다음은 정인이 사건 관련 양부 친척이라고 오해받은 소아과 부원장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본 게시판에 평소 글을 쓰지는 않지만 근무일이면 수시로 들어와 동료 여러분의 고충과...
'정인아 미안해' 이영애도 아이들과 묘소 찾아 추모 동참 [공식] 2021-01-05 17:16:02
아동학대 치사죄로 기소된 양모와 방임죄로 불구속기소 상태인 양부의 재판은 13일 열린다. 죄질에 비춰볼 때 형량이 약 두 배 높은 살인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검찰은 정인이의 사망 원인에 대한 재감정을 의뢰했다. 양엄마는 '아이를 떨어뜨렸을 뿐'이라며 고의적 폭행 혐의를 부인했고,...
'음주' 벤츠가 경차 들이받아…차량 화재로 女운전자 사망 2020-12-17 13:48:07
"미추홀구에서 지인들과 회식을 했다"며 "사고 당시 기억이 잘 나지 않고 졸음운전을 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음주 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임을 고려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한 A씨에게 이른바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죄 적용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日 피해자측 요구에 장기미제 살인사건 이례적 수사 중단 2020-12-09 15:58:21
상해치사죄 공소시효 만료 직전인 2003년 3월 살인사건으로 전환해 수사를 계속했다. 이후 2010년 4월 일본에서는 살인죄의 공소시효가 폐지되는 새 형사소송법이 시행됐다. 고바야시 씨를 숨지게 만든 범인을 쫓는 경찰수사가 영원히 이어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경찰 수사와는 별도로 피해자 아버지인 고바야시...
`10대 무면허 렌터카 뺑소니`…靑 "과태료 10배 등 처벌 강화" 2020-11-24 16:02:53
도주치사죄를 적용해 구속 송치하고, 동승자에 대해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송치했다"고 전했다. 또 `렌터카 대여와 관련 명의를 빌려준 자에 대해서도 불구속 기소 송치하고, 렌터카 대여를 불법으로 알선한 자를 검거하기 위해 추적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 차관은 "렌터카 업체에서...
무면허 렌터카 운전 처벌 청원에…靑 "처벌 강화 방안 추진" 2020-11-24 16:00:27
도주치사죄, 동승자에 대해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해 송치했다"며 "렌터카 대여와 관련 명의를 빌려준 자에 대해서도 여객자동차법상 유상운송 혐의로 불구속 기소 송치하고, 렌터카 대여를 불법으로 알선한 자를 검거하기 위해 추적 수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같은 무면허 렌터차...
을왕리 음주사고 청원에 경찰청 "운전자 구속…차량 압수도 검토" 2020-10-27 14:24:50
윤창호법으로 알려진 위험운전치사죄에 특가법상 도주치사죄를 추가로 적용해 구속 송치했고, 수사과정에서 발생한 미흡한 부분에 대해 징계위원회 회부 했다"며 "을왕리 사고는 운전자는 위험운전치가 혐의로 구속송치. 동승자로 방조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대책도 내놨다. 송 차장은...
직업학교 동기 구타·괴롭힘에 18세 사망…法 "주도자 징역 18년" 2020-10-27 12:00:03
대해서도 A씨와 마찬가지로 살인죄를 적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가해자들은 여전히 "형이 무겁다"고 주장했다. 대법원은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원심을 유지했다. 대법원 재판부는 "자유심증주의 의 한계 벗어나 상해치사죄 인과관계 등에 관해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2심의 형을 그대로 유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