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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민스엔진 최장 7년간 법인세 감면(종합) 2013-04-12 10:41:33
공모로 민간사업자가 선정된 율촌제2산업단지와 황금산업단지의 투자수요에 대처할 수 있도록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토지이용계획도 바꿨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서는 명지지구에 교육, 의료시설 등을 추가했고 생곡지구는 산업유치계획에 자원순환 관련 산업을 추가했다. sewonlee@yna.co.kr(끝)<저...
추경호 "유통구조 개선 속도내라" 2013-04-12 09:59:37
추 차관은 "현장에서 느끼는 민간관계자의 아이디어나 정책건의 등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3차 TF 회의는 이달 말 열리며, 분야별 세부 과제에 대해 추가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TF를 통해 5월 말에 유통구조개선 종합방안을 발표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날 회의에는...
[인터뷰] 한정화 중기청장 "창업자에 돈주기 보단 인프라 구축 힘쓸 것" 2013-04-11 17:54:20
민간 벤처단체가 출범시킨 연구모임이다. ▷징벌적 손해배상을 어떻게 보나. “정책은 좋은 의도를 가졌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의도와 결과 간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 공직 업무의 핵심이다.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탈취를 막기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했는데 효과가 있었나. 정책...
[안현실의 산업정책 읽기] 정부의 '창조' 백태 2013-04-11 17:53:21
정부영역을 끊임없이 확대하고 민간영역까지 치고 들어가거나, 규제개혁을 외면하는 것도 부족해 오히려 규제 늘리기로 가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지원’ ‘규제’로 정부영역 늘리기 공공기관의 ‘인력 효율화’를 외치던 기획재정부가 지금은 공공기관이 일자리 창출을 선도해야 한다고 야단이다. 공공기관 ‘비대화’로...
현오석 부총리, "中企 지원 선별적으로"…구조조정 예고 2013-04-11 17:46:30
게 아니다”며 “공공성이 강한 부분을 민간이 담당했을 때는 다른(부정적) 측면이 있으니 굉장히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한 리스크에는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금융시장에는 충격이 있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 [밀레니엄포럼?-?현오석?부총리] 현...
[밀레니엄포럼] 현오석 부총리 "복지재원 135조 마련, 쉽지 않겠지만 일단 찾아보겠다" 2013-04-11 17:43:14
담당할 수도 있고, 민간이 해온 시내버스 사업을 공공부문이 할 수도 있다. 다만 국가의 중요한 기능이나 공공성이 강한 부분을 민간이 담당했을 때는 다른(부정적) 측면이 있으니 굉장히 신중할 필요가 있다 공공기관장 교체를 위한 목표시한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임기제는 가만히 있어도 임기까지 보장한다는 게...
[사설] 궁금증 남긴 3·20 해킹 조사, 누구를 봐주자는 건가? 2013-04-11 17:42:06
합동대응팀은 제큐어웹은 무관하다고 밝혔지만 민간 전문가 중에는 연관성을 의심하는 이가 많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인인증서를 깐 pc는 거의 모두 뚫릴 수 있고 최악의 경우 은행 계좌의 돈이 나도 모르게 빠져나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북한 해커들이 국내 예금자 계좌에서 1000억원을 몰래 빼갔다는 일각의...
[밀레니엄포럼] 현 부총리, 케인스 언급하며 경기부양 강조 2013-04-11 17:36:02
재정지출은 민간투자와 소비를 끌어내기 위한 마중물”이라고도 했다. 현 부총리는 관료 출신이지만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오랫동안 이코노미스트로 활약했다. 한국무역협회 산하 국제무역연구원장으로 재직하던 2002년부터 부총리 임명 직전까지 10년 넘게 한경 밀레니엄포럼 회원으로...
임대주택관리 민간업체도 참여 2013-04-11 17:33:37
민간 주택관리전문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300가구 이상의 재개발 임대주택 1개 단지를 선정, 시범적으로 1~2년간 운영한다. 서울의 재개발 임대주택은 157개 단지, 5만3376가구 규모로 모두 서울시 소유다. 서울시가 경쟁 체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한 것은 그동안 sh공사 독점에 따른...
코레일, 용산개발 땅값 5470억 반환 2013-04-11 17:30:36
다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간 출자사 관계자는 “코레일은 사업 성패와 관계없이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 땅값 8조6700억원을 드림허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며 “민간 출자사는 물론 개발지역에 포함된 서부이촌동 주민들의 피해 등을 감안할 때 청산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용산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