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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다"던 모델 김성찬 사망…혈액암 초기 증상은 [건강!톡] 2025-11-07 19:11:02
곁에서 떠나게 됐다"며 "부디 동생에게 따뜻한 위로와 말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성찬은 투병 중에도 SNS를 통해 "난 지지 않아"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며 투병 의지를 보여왔다. 올해 초에도 "보시다시피 잘 회복 중이다. 늦었지만 항상 우리 행복하자"라며 인사를 남겼으나 끝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
정의신 연출가 "지금도 난 마이너리티"…14년 만에 돌아온 '용길이네 가족' 2025-11-07 17:45:19
짐도 다 쌌는데, 동생이 감기에 걸려 못 갔다. 그런데 한국으로 가는 배가 침몰해버렸다고 들었지. 그렇게 오사카에 남은 거야.” 일본의 이름난 극작가이자 재일동포 2.5세인 정의신 연출가(사진)는 자신의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용길이네 곱창집’에서 아버지의 목소리를 다시 불러냈다. 14년 만에 서울 예술의전당...
'도수코 5' 출신 모델 김성찬, 암 투병 끝 사망…향년 36세 2025-11-07 16:17:01
세상을 떠났다. 김성찬의 친형은 7일 동생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려 "경모가 2년 넘는 암 투병 중 저희 곁에서 떠나게 됐습니다. 경모 지인들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 남깁니다"라며 "부디 동생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모델로 활동한 김성찬은 도수코 시즌 5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비극 속에도 웃는다…일본의 '체홉'이 만든 용길이네 곱창집 2025-11-07 14:34:31
쌌는데, 동생이 감기에 걸려 못 갔다. 그런데 한국으로 가는 배가 침몰해버렸다고 들었지. 그렇게 오사카에 남은거야." 일본의 이름난 극작가이자 재일동포 2.5세인 정의신 연출은 자신의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용길이네 곱창집'에서 아버지의 목소리를 불러냈다. 14년만에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 돌아온...
[가자를 가다] "좋아하던 집·도시, 형체도 없어…악몽" 난민촌 주민의 절규 2025-11-07 09:09:20
한다. 주드는 메신저 프로필에 자신의 얼굴이 아닌 동생의 사진을 올려놓고 "어떤 부재에는 더 강한 존재가 있다"는 말을 적어놨다. 그는 자신이 겪은 아픔을 기록한 일기를 몇 개 보내왔다. "(전쟁이 발발한) 2023년 10월 7일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의대 예과를 졸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던 나는 가족과 친구,...
관습과 격식 허문 보더리스 패션…우영미 유니버스에서 완성되다 2025-11-06 16:50:07
제 동생인 우현미 소장이 디자인할 때 그 어떤 피드백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를 너무나 잘 알고, 저와 같은 시선을 가진 사람이 만든 공간이니까요. 날씨 좋은 날, 탁 트인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는 게 정말 행복한 순간이죠.” ▷‘우영미 팬’이 발견해줬으면 하는 디테일이 있습니까. “절제 속의 우아함. 우영미가...
장기용·안은진, 선 키스·후 연애 그 후…'키스는 괜히 해서' [종합] 2025-11-05 15:46:44
연이은 취업 실패와 동생의 사고로 엄마까지 쓰러진 후 유부녀라 거짓말하고 입사에 성공했지만, 처음 인사한 팀장님과 키스하며 회사 생활이 꼬이게 된다. 안은진은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팡팡 터졌다"며 "로맨틱 코미디를 정말 하고 싶던 타이밍에 하게 돼 행복했고, 찍으면서도 즐거웠다"고 했다. 이어...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예쁘게 보이고 싶었다" 2025-11-05 15:34:57
실패와 동생의 사고로 엄마까지 쓰러진 후 유부녀라 거짓말하고 입사에 성공했지만, 처음 인사한 팀장님과 키스하며 회사 생활이 꼬이게 된다. 안은진은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팡팡 터졌다"며 "로맨틱 코미디를 정말 하고 싶던 타이밍에 하게 돼 행복했고, 찍으면서도 즐거웠다"고 했다. 한편 '키스는...
'키스는 괜히 해서' 감독 "안은진·장기용 키스신, 10회 이상…20회 될 수도" 2025-11-05 15:29:00
취업 실패와 동생의 사고로 엄마까지 쓰러진 후 유부녀라 거짓말하고 입사에 성공했지만, 처음 인사한 팀장님과 키스하며 회사 생활이 꼬이게 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4회 엔딩=키스신'이라는 로맨스 드라마 루틴을 깨고, 처음부터 키스부터 하고 시작하는 로맨스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팀장과는 가짜...
SPC '오너 형제' 승진…허진수·허희수 경영혁신 주도 2025-11-04 17:43:15
사외위원 등으로 구성됐다. 허 부회장의 동생으로 이번에 함께 승진한 허희수 사장은 비알코리아 최고비전책임자(CVO)로서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의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글로벌 브랜드 도입과 SPC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신사업 추진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미국 대표 멕시칸 푸드 브랜드 ‘치폴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