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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 "DMZ법, 정전협정 위반" 2026-01-28 17:32:37
북한과 맞닿은 DMZ의 출입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엔사 관계자는 이날 용산 미군기지 드래곤힐로지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DMZ법은 DMZ에 누가 어떤 목적으로 출입할 수 있는지, 민간인이 출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엔군사령관의 권한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며 “DMZ법과 정전협정은 공존할 수...
김정은, 딸 주애와 대구경방사포 시험사격 참관 2026-01-28 17:32:19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600㎜ 대구경 방사포를 시험 발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을 겨냥해 배치한 전술핵 탄두 유도 무기로, 성능을 더 개량했다고 과시하며 ‘핵전쟁 억제력을 고도화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은 27일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 대구경 방사포...
숏폼에 지친 극장가…'휴민트'가 바꾼 홍보 공식 2026-01-28 17:04:32
만난 남북한 비밀 요원의 격돌을 그린 영화는 묵직하고 서늘한 첩보 액션물의 질감을 가졌다.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 흥행작’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도 영화계의 관심사다. 이 영화를 배급하는 NEW는 지난 12일부터 2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갤러리에서 ‘휴민트 기획전’을 열었다. 촬영 현장의...
유엔사의 작심발언 "DMZ법 통과는 韓 정부 정전협정 위반" 2026-01-28 16:50:01
북한과 맞닿은 DMZ의 출입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엔사 관계자는 이날 용산 미군기지 드래곤힐로지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DMZ법과 정전협정의 내용이 상충한다”며 “DMZ법이 통과된다면 법리적, 합리적으로 한국 정부가 정전협정 대상이 되지 않겠다고 선언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현재...
中,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발사체 규정 이견…정치적 해결 견지" 2026-01-28 16:26:37
= 중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발사체의 성격을 둘러싼 당사자 간 견해 차이가 존재한다며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강조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연합뉴스의 질문에 "우리는 발사체의 성격에 대해 관련 당사자들 사이에 서로...
北 김정은 "대구경 방사포 발사…핵전쟁억지 위한 것" 2026-01-28 16:05:00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구경(600㎜) 방사포를 시험 발사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을 겨냥해 배치한 전술 핵탄두 유도 무기로, 성능을 더욱 개량했다고 과시하며 '핵전쟁 억제력을 고도화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은 27일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 대구경 방사포...
탈북외교관 이일규 "金, 마두로 보며 참수작전 공포 느꼈을 것" 2026-01-28 15:33:20
참사는 "이들이 북한으로 송환되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며 "돌아가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느낄 만큼 살아남는 것 자체가 고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이어진 최근 한국 정치의 격동기를 지켜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이 더욱...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라고 비판하며, "우리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 정당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상이 아니니 바로잡아야 한다"며 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게 수령론에서 많이 나오는 논리다....
한동훈 제명 기로 D-1…국힘 '폭풍전야' 2026-01-28 10:57:20
내린 것과 관련 "윤리위 결정문을 읽어 보니, 민주주의가 아니라 '북한 수령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 '사이비 민주주의'"라며 "정상이 아니다. 바로잡아야 한다"고 당 윤리위를 직접 비판하기도 했다. 다만 일각에선 당 지도부가 한 전 대표를 제명한다고 해도 분란이 오래 가지 ...
4년간 이어진 전쟁에…우크라·러시아군 사상자 200만명 육박 2026-01-28 09:27:19
북한에서도 파병을 받아 우크라이나보다 우세하게 병력 규모를 유지해왔지만, 매달 수만 명에 달하는 전력 손실에 진격 속도를 늦출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NYT는 러시아군이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에 약 50∼230피트(약 15∼70미터) 정도밖에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CSIS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