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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아리바이오, 미국서 'AR1001 다중 작용기전' 특허 획득 2025-12-19 10:40:12
예정이다. 이승진 메디포스트 글로벌사업본부장 겸 일본법인 대표는 "임상 3상 종료를 기반으로 일본 품목허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는 PN(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HA(히알루론산) 복합 필러 '밸피엔'의...
화장품, 건기식 신제품 내놓은 세라젬 2025-12-19 10:19:06
유명한 세라젬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장한다. 세라젬은 19일 NK 라인업 화장품 ‘셀루닉 엔케이 액티베이터’ 5종과 건강기능식품 ‘세라메이트 엔케이 세븐(NK 7)’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방어 체계를 구성하는 주요 면역 세포로, 비정상적인 세포를 빠르게 인식하고...
'1시간만 더 자고 출근했으면'…고통 받는 직장인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2-19 07:00:01
새로운 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어려워지고 있는 이유다. 철길과 도로를 따라 집값도 달립니다. ‘집집폭폭’은 교통 호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역세권 투자 길잡이 코너입니다. 빅데이터와 발품 취재를 결합해 깊이 있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집집폭폭 열차는 매주 금요일 집코노미 플랫폼에서 탑승할...
올림재단-리트챔, 영어로 진행한 ‘사랑의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 성료 2025-12-18 15:13:59
방향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하고, 이를 실제 실행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양한 후원처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트챔 관계자는 “영어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배움과 나눔의 기쁨을 동시에...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뒤를 이었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4만8천명) 비중은 13.4%였다. 농림어업과 건설업 비중은 각각 9%대다. 고용률은 65.5%로 1년 전보다 0.8%포인트(p) 상승했고, 경제활동 참여가 늘며 실업률(6.4%)도 0.7%p 높아졌다. 외국인 취업자 중 94.4%인 104만7천명은 임금근로자다. 이어 상용근로자(68만4천명),...
DT&C 바이오그룹 휴사이언스, CTC 액체생검 임상시험 서비스 확대 2025-12-18 10:11:56
사업화를 통해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씨티셀즈 대표는 “이번 협력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액체생검 전 과정의 자동화와 표준화를 통해 암 정밀진단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중기부, 민간투자연계 R&D 확대…'200억원 지원' 프로젝트 신설 2025-12-18 08:50:01
처 정책 플랫폼으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간투자 연계 사업의 연구개발(R&D) 구조를 확대 개편해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민간투자사가 투자하면 정부가 출연금을 연계하는 기술혁신 사업인 '팁스'(TIPS)의 과제당 정부 연구비를 최대 60억원으로 늘리고, 과제당 최대 200억원을...
한화-HD현대, 무기 개발 경쟁…R&D 경험있는 장성들 영입 1순위 2025-12-17 18:21:25
사례처럼 국방 연구개발(R&D)의 컨트롤타워인 ADD는 장성 출신들이 재취업 전 거쳐가는 ‘환승 경로’로 활용됐다. 3년의 취업 제한 기간 ADD에서 연구 및 자문 활동을 하다가 자유롭게 민간 방산 기업으로 옮길 수 있어서다. 한화시스템에서 전무급 전문위원으로 근무 중인 유해일 예비역 육군 준장도 비슷한 사례다. 그는...
李 “웨스팅하우스, 25년 지났는데 왜 횡포 부리나” 2025-12-17 18:07:22
기반이라며 해외 사업에서 자사 권리 인정과 동의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주장해 왔다. 양측은 2022년부터 2년 넘게 분쟁을 이어오다 지난 1월 로열티 지급 협약을 맺고 소송을 중단했다. 토론에선 ‘특허’가 아니라 ‘영업비밀’ 문제가 핵심이라는 답변이 나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웨스팅하우스에서 핵심이 된...
재취업 엄격한 방사청 출신, 방산기업 속속 이직 2025-12-17 17:30:07
방위사업청 출신도 재취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자칫 군납 비리에 연루될 수 있어 방사청 출신 장성과 공무원들이 민간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했지만 한국 방위산업이 수출산업으로 바뀌면서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1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최근 들어 방사청 출신 장교의 퇴직 후 재취업을 허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