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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13억 '펑펑'…간 큰 경리 징역형 2025-09-01 14:48:27
여원은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약 6년에 걸쳐 관리비 13억원을 횡령해 신임 관계 위배의 정도가 크다"며 "그런데도 피해 대부분이 회복되지 않았고, 아파트 입주민들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1심 재판을 받던 중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보석으로 풀려났던 A씨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관리비 13억 빼돌려 빚 갚고 해외여행…경리과장의 최후 2025-09-01 12:46:50
13억여원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약 6년에 걸쳐 관리비 13억원을 횡령해 신임 관계 위배의 정도가 크다"며 "피해 대부분이 회복되지 않았고 입주민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피해 아파트 주민들은 A씨를 상대로 14억여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별도의 법정 다툼을...
[李정부 첫 예산] 산재 예방에 1.5조…주 4.5일 도입 중소기업에 장려금 2025-08-29 11:15:52
취약 노동자 보호 예산은 올해 2조3천억여원에서 내년 2조8천억여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도산 사업장의 체불된 임금을 국가가 대신 지급하는 대지급금 지급 범위를 3개월에서 6개월로 확대한다.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계보장을 위해서다. 대지급금 범위 확대 예산은 내년 7천465억원으로 올해보다 41.0% 증액됐다. 이재명...
뉴욕증시, 엔비디아 강세…김건희 오늘 구속기소 [모닝브리핑] 2025-08-29 06:34:46
35억여원 늘어난 433억3883만원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많았습니다. '굽네치킨' 창업주인 홍철호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도 종전보다 39억여원 늘어난 300억9140만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습니다. 성태윤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은 종전보다 약 7억8000만원 늘어난 109억2289만원을 신고했습니다. 현직 고위...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31일 재차 소환…구속 후 세번째 2025-08-28 14:10:26
앞두고 여러 유력자로부터 기도비 명목의 돈 1억여원을 받고 공천 관련 청탁을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등에게 전달해준 혐의도 있다. 전씨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구속기소)가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성동 의원을 당 대표로 밀기 위해 통일교 교인들을 당원으로 가입시키려...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 장학금 4억원 지급 2025-08-27 10:22:58
바란다"고 말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 장학사업을 목표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까지 44개국에서 온 2천745명의 유학생이 108억여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세영, 성형에 벤츠 한대값 지출했는데…"필러 맞은 가슴 내려앉아" 2025-08-25 09:26:56
출연한 이세영은 쌍꺼풀, 가슴, 코 성형에 1억여원가량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얼굴로 이십몇년 살았으니 다른 얼굴로 남은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 성형했다"며 "더 하고 싶은데 성형 후엔 안면 근육이 잘 안 움직여서 개그우먼을 못 할 까봐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형 수술 비용에 벤츠 가장 좋은 클래스...
BTS 정국 등 재력가 노린 30대 중국 국적 해킹조직 총책 2025-08-24 11:09:18
식으로 380억여원 이상을 가로챈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군에 입대한 사이 범행 표적이 된 BTS 정국과 유사하게 피해자 상당수는 수감 중이던 기업인으로 전해졌다. 이 중에는 국내 가상자산·벤처기업 인사와 함께 재계 30위권 기업의 총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과 법무부는 A씨의 소재를 추적하던 중...
BTS 정국·대기업 회장도 털었다…中 해킹조직 총잭 국내 송환 2025-08-22 16:00:22
380억여원을 가로챈 범죄조직 총책 중국인 A씨를 태국에서 국내로 송환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태국 등 해외에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해 이동통신사 홈페이지 등 다수의 웹사이트에 침입해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했다. A씨는 이같은 방식으로 취득한 정보로 피해자 명의의...
BTS 정국도 당했다…380억 '꿀꺽' 중국인 범행 수법은 2025-08-22 11:33:02
여원을 받아 가로챈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국 국적 A(34)씨를 이날 오전 5시5분께 태국 방콕에서 인천공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태국 등 해외에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해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이동통신사 홈페이지에 침입하는 등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