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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은 대구사진비엔날레, 18일 개막 2025-09-19 14:34:25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예술총감독에는 세계적인 사진 전문가 엠마뉘엘 드 레코테(Emmanuelle de l’Ecotais)가 선임됐다. 그는 국립현대미술관 퐁피두 센터와 파리사진미술관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매년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사진축제 포토 데이즈(PhotoDays)의 설립자이자 예술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제15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9월 26일 서울 개막…“세계를 향한 청소년 영화의 목소리, 2025-09-19 10:48:31
영상 축제의 시작" 개막식은 26일 오후 5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리셉션으로 문을 연다. 한·중·일 대표단이 함께하는 케이크 커팅 세리머니와 교류 만찬이 마련되어, 청소년 감독들과 관계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어 오후 6시 30분, 아트홀에서 공식 개막식이 진행된다....
"서른살, 마이 무따 아이가"…세계적 거장·톱스타들로 힘준 BIFF [종합] 2025-09-17 21:15:25
모여든 시민들은 굿즈를 구매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즐겼다. 5000여 객석의 야외극장은 관객들로 가득 찼고, 배우와 감독들이 레드카펫에 들어설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다. 개막식의 단독 사회는 배우 이병헌이 맡았다. 그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의미심장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서른에 비로소 선다는...
한강버스 출항…오세훈 "한강르네상스의 정점" 2025-09-17 17:41:51
“오늘은 한강의 역사를 새로 쓰는 한강르네상스의 정점을 찍는 역사적 순간”이라고 말했다. ‘시민께 드리는 선물’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배현진·박정훈 국회의원과 최호권·김경호·서강석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한강버스는 오 시장이 2023년 영국 출장에서 템스강을 누비는 수상버스를...
비바람 뚫고 '한강버스' 역사적 첫 발…서울 수상교통 열린다 2025-09-17 14:34:18
예정이다. ‘한강버스’는 서울 주요 축제장으로 가는 교통수단 역할도 한다. 이달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한강드론라이트쇼’, 여의도의 ‘책읽는 한강공원’, 잠원의 ‘한강 무릉도원 축제’ 등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시민들은 러닝·산책과 연계해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는 게 ...
송파구 한성백제문화제 26일 개막 2025-09-16 18:05:46
축제 ‘한성백제문화제’를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선 ‘하나 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지난 3년간 이어온 ‘문화의 힘’ 시리즈가 올해 종지부를 찍는다. 한성백제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뮌헨 전체가 '초대형 車전시장'…모터쇼 넘어 지역 축제의 장 2025-09-15 17:30:31
SUV인 ID.크로스 콘셉트카 등을 공개했다. 그 옆에는 역사상 최고의 해치백 모델로 평가받는 골프 2세대(1983년 첫 생산)가 자리 잡았다. 폭스바겐의 깊은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박물관에나 어울릴 만한 옛 모델을 끄집어냈다. 건너편에는 중국 자동차업계의 맹주인 비야디(BYD)가 터를 잡았다. 3600만원대(2만2990유로)...
커피 처음 마신 건 고종?…부산해관이 먼저입니다 2025-09-15 16:31:19
가장 오래된 커피 음용 기록을 보유한 도시라는 역사적 사실에 주목했다. 일반적으로는 1896년 아관파천 당시 러시아 공사의 권유로 고종이 처음 커피를 마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해은일록’에는 이보다 12년 앞선 1884년 부산해관 감리서 민건호가 서양인으로부터 ‘갑비차’를 대접받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
인천 개항장 축제, 이달 20~21일 개최 2025-09-15 16:28:09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가치를 담은 지역상생형 야간축제 ‘2025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이 9월 20~21일 이틀간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개항장 야행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인천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한 대표적 야간 문화축제다. 이번 야행은 내년 하반기 ‘제물포구’ 출범을...
옛 왕궁 앞에 車가 떡하니…뮌헨 시가지 바꾼 '발상의 전환' [현장+] 2025-09-15 09:58:29
이어진 역사와 전기차라는 현대가 조화롭게 이어진 모습을 연출했다. 가족, 친구...두루 즐기는 모터쇼 만들었다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쇼의 오픈 스페이스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계승한 것으로, 독일자동차산업협회가 인기가 점차 떨어지는 모터쇼를 개선하기 위해 생각해낸 것이라고 한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