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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몸바쳐 싸운 사람 '극우'로 모나…與 맞설 힘 키우는 게 쇄신" 2025-07-30 17:57:54
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문제점을 잘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정당으로 변화한다면 ‘중수청’(중도·수도권·청년)의 마음도 얻을 수 있다”며 “정통 보수의 가치 위에서 당을 쇄신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장동혁 "몸바쳐 싸웠더니 '극우' 몰이..제대로 된 대여투쟁이 쇄신"[한경 인터뷰] 2025-07-30 10:50:50
이번 전당대회 출마는 직접 나서 '내 정치'를 하는 첫 발걸음이다. '정치인 장동혁'의 소신과 철학을 정확히 보여주며 반드시 완주할 생각이다." ▶장동혁이 만들 국민의힘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민생을 해결하는 실력있는 정통 보수정당." 글=정소람/이슬기/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혁신도 때가 있어…지금은 이재명 정부 독재 저지가 우선" 2025-07-29 18:05:30
청년이 소외되고 있다”며 “기득권이 아니라 청년의 입장을 대변하는 정책을 펼쳐나가면 자연스레 청년 민심이 따라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 출마해도 얻을 게 없다는 조언이 많았지만, 죽어가는 당을 살리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나왔다”고 말했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野 "노란봉투법 통과는 일당 독재…민노총 '대선청구서'인가" 2025-07-29 10:47:09
했다. 그는 "민생과 국익이 아니라 특정 이익집단과의 밀실 거래를 위한 입법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여기서 당장 멈추라"며 "정부와 여당이 할일은 민노총의 하수인이 돼서 눈치나 볼 일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기업 생존을 지켜낼 법과 제도 제대로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김문수 "국민의힘 제 1의 혁신은 이재명 총통독재 저지" [한경인터뷰] 2025-07-29 10:16:22
잘 알고, '총통독재'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다. 또 계파 없이 당을 통합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이기도 하다. 화합과 투쟁, 둘 다 할 수 있다." ▶김문수가 만들 국민의힘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전사들의 모임." 글=이슬기/정소람/사진=최혁 기자 ram@hankyung.com
"조세 정상화" "국민 기만"…격해지는 여야 증세 공방 2025-07-27 18:33:40
대주주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낮추는 데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한동훈 전 대표는 SNS에 “세법상 대주주 과세 기준을 낮추면 단지 부자들만 세금을 더 내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다. 나비효과로 인한 주가 하락으로 오히려 소액 투자자들이 투자 손실을 볼 가능성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개혁신당 다시 '이준석 체제'…98%가 찬성 2025-07-27 18:33:24
이 의원은 1년2개월 만에 당 대표로 복귀하게 됐다. 그는 수락 연설에서 “비만한 고양이가 아니라 날렵한 호랑이가 되게 하겠다”며 “다른 정당이 겪는 것처럼 허수 당원과 조직적 가입으로 인한 왜곡을 막기 위해 오프라인 당원 모집을 중단한다. 모든 것을 온라인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 주진우 "계파 없는 초선이 대표되는게 쇄신…전쟁 끝낼 것" 2025-07-27 15:03:23
분열을 멈추고, 나의 전투력이 합쳐져 시너지를 낸다면 ‘젊고 강한 정당’이 될 것"이라고 주장햇다. 그러면서 "우리가 단일대오를 이뤄 싸워야 할 대상은 민주당"이라며 "당이 분열을 멈추고, 나의 전투력을 합쳐서 시너지를 낸다면 '젊고 강한 정당'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법인세 인상 시사에…송언석 "국회 모독" 한동훈 "억지쓰기" 2025-07-25 18:20:42
지난 24일 법인세 인상 기조 등과 관련해 "초부자 감세 이전으로 돌아가는 조세 정상화 개념으로 봐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강유정 대변인은 당시 "법인세 인상 기조가 맞느냐"는 질문에 "용어 자체를 바꿔야 한다. 법인세 인상이 아니라 조세 정상화"라고 답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대선후보 교체' 권영세·이양수…당원권 정지 청구한 국힘 감사위 2025-07-25 17:48:37
말했다. 다만 당 윤리위가 당무감사위 권고를 그대로 통과시키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많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원권 3년 정지가 확정되면 차기 총선 불출마가 확실해지는데, 의석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중진을 내치는 게 당을 위해 옳은 결정일지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