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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간 7.8조원 주선…인프라 금융 '큰손'된 신한은행 [딥파이낸스] 2025-10-09 16:41:53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영업 관행에 제동을 건 만큼 은행들은 새로운 수익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인프라 금융은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한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금값 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도 사상 최고 2025-10-08 17:19:36
은 등 대체자산으로 몰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이 이달 14만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내놓고 있다. 과열을 우려하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통상 4년 주기로 등락을 반복해온 비트코인의 단기 급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뉴욕=박신영 특파원/조미현 기자 nyusos@hankyung.com
네이버·두나무 연합 앞에 놓인 5가지 법적 걸림돌 [한경 코알라] 2025-10-08 14:38:15
경영권 이전은 단순한 지분 거래로 이뤄지기 힘들다. 송 회장이 네이버의 경영권을 승계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하려면 공정 가치 산정, 주주 승인 절차, 시장 감시 등 여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두 회사가 이런 다양한 난관을 극복하고 시장이 기대하는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구글도 뛰어들었다"…글로벌 '코인 금융' 인프라 선점 경쟁 [한경 코알라] 2025-10-08 10:37:52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첨단산업 투자 발목잡는 '금산분리'…특례법 도입해 풀 듯 2025-10-02 15:54:55
최대 34%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여당의 협조가 필요하다. 민주당 강령에 따르면 ‘금산분리 원칙을 견지한다’고 돼 있다. 인터넷은행 특례 도입 때 금산분리 훼손을 이유로 반대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번에도 같은 입장을 취할 가능성도 있다. 조미현/김형규 기자 mwise@hankyung.com
고객응대·투자전략·마케팅…AI 경제 주도하는 금융사들 2025-10-01 16:29:02
활용된다. 생성 AI 영상·음성을 활용한 광고와 캠페인, 뮤직비디오·숏폼 드라마 형식의 리서치 콘텐츠 제작이 대표적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성장의 필수 조건”이라며 “AI를 선도하는 금융사가 한국 경제 혁신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하나은행, AI 기반 외국환 손님 이탈 예측 시스템 가동 2025-10-01 16:27:27
통해 영업점은 거래 중단 가능성이 있는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업무 경감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 모두의 편익과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AI 기술 개발과 활용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KB국민은행, PB·RM 등 은행 상담 업무 직원 57%가 AI 활용 2025-10-01 16:26:36
AI’라는 이름으로 추진된다. 지주사 디지털부문 산하 DT기획부가 전략을 총괄하고, 금융AI센터가 실행을 맡는다. KB금융은 지난해 말 조직 개편에서 금융AI센터를 2개로 확대했다. 실무 경험과 개발 역량을 겸비한 외부 전문가도 임원으로 영입해 AI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농협은행, AI 신용감리시스템 가동…부실 위험 사전 예측 2025-10-01 16:25:42
요청하면 AI가 결과를 보여주는 구조다. 은행은 이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내부 효율화와 고객 맞춤 서비스를 동시에 강화해 금융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AI는 앞으로 은행 경영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단독] 부각되는 중앙대 경제·금융 인맥…이번엔 '중금회' 뜬다 2025-09-30 17:31:17
“정권이 바뀔 때마다 특정 대학 출신 인맥이 영향력을 미쳐 왔다”며 “중앙대 출신 인사들이 이번에도 하나의 흐름을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치권 인사는 “중앙대 출신이 금융권 요직을 선점하기 위해 명단을 만든다는 소문도 있다”고 귀띔했다. 조미현/박재원/강현우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