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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무수석' 출신 한병도,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2026-01-04 14:09:16
한 의원은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부로 즉시 예결위원장 직을 내려놓겠다"며 "어떠한 기득권도 없이 원점에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원내부대표단에 대해서는 "임기가 4개월 남짓한 특수한 상황인 만큼 연속성을 고려해 다수는 유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천 의원도...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대법원, 부통령에 "대통령 권한대행 수행하라" 2026-01-04 12:26:51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영구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선언하지는 않았다. 이 같은 판단이 내려지면 30일 이내에 선거를 치러야 한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마두로 대통령 축출 후 새 정부로의 안정적인 정권 이양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2026-01-03 11:02:53
CEO직을 그레그 에이블에게 공식적으로 넘기며 사실상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95세인 그는 이후에도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한다. 버핏은 후계자인 에이블에 대해 "앞으로 주요한 결정은 그레그가 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이 한 달 동안 할 수 있는 일보다 그가 일주일 동안 해낼 일이 더 많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경영일선서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기업" 2026-01-03 01:54:16
직책을 넘겼다. 다만, 버핏은 버크셔 이사회 의장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앞서 버핏은 작년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전격으로 발표해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다. '가치투자' 투자철학을 고수해온 버핏은 1965년 쇠락해가던 직물회사 버크셔를 인수해 보험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부문을...
[단독] 서울 쓰레기 충남 가서 태운다…민간 소각장과 웃돈 계약 2026-01-02 17:47:07
등 약 50만t의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됐다. 생활폐기물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되는 쓰레기로, 음식물 쓰레기는 제외한다. 작년까지는 반드시 소각장을 거치지 않아도 직매립이 가능했지만 개정 폐기물관리법이 시행된 올해부터는 소각 후 남은 재만 땅에 묻을 수 있다. 문제는 공공 소각장의 처리 용량이 충분하지 않다는...
"그 많던 쓰레기 어디로 갔나"...한산한 수도권매립지 2026-01-02 16:38:25
50여만t의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됐다. 경기가 23만, 서울이 20만, 인천이 7만여t 비중으로 묻혔다. 하루 매립량은 2000여t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소각 후 매립하면 매립량이 약 87%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나머지 13%도 재활용 에너지 등으로 사용하면 직매립량은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도권의 생활폐기물은...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직을 맡는 것은 상식과 정의를 짓밟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내정자는 2017년 바른정당 소속 의원 시절 인턴 보좌진에게 갑질과 폭언을 한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한 언론 매체는 이 내정자가 해당 보좌진에게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를...
野 "이혜훈 평판조회도 안했나" 與 "국민의힘 검증 너무 믿었다" 2026-01-02 09:52:25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 폭로 내용이 공개됐다. 이 후보자는 "한국말 못 알아듣느냐", "IQ가 한자리냐", "내가 널 죽이고 싶다" 등의 폭언을 했다. 해당 직원은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김정은 대신 정중앙에 선 김주애…"'혁명적 계승자' 가장 유력" 2026-01-02 08:25:33
김정은이 주애에게 제9차 당대회에서 공식 직함을 부여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과거에는 후계자를 감추기 바빴던 북한이 최근 들어선 주애가 파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최근 주애는 공군 행사, 핵잠수함 건조 현장, 신년 경축행사, 성지 참배 등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
'투자 전설' 워런 버핏 떠난다…벅셔 해서웨이 '60년' 마침표 [종목+] 2026-01-02 08:21:57
벅셔 해서웨이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A주는 발표 직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8월 초 연중 최저치까지 하락했으며, 연말에는 일부 반등했다. 그러나 연간 수익률은 S&P 500에 못 미쳤다.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벅셔 해서웨이가 버핏이라는 상징적 존재 없이도 기존 투자 원칙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