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북극발 한파·폭설 몰아친 유럽 주요도시…항공편 수백편 결항 2026-01-06 17:28:06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북극 상공에 형성된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유럽과 중부유럽 전역에서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각국 기상청은 당분간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6일 영국 런던의 기온은 영하 1도, 프랑스 파리는 평년보다 7도 낮은 영하 4도까...
북극한파에 유럽 대혼란…항공편 결항·도로 마비 2026-01-06 11:21:54
북극에서 내려온 강력한 한파와 눈보라가 유럽 전역을 강타하면서 주요 도시의 교통망이 크게 흔들렸다. 항공편 결항과 철도 운행 중단이 잇따랐고, 도로는 극심한 정체에 빠졌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지며 항공편 수백편이...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2026-01-06 10:51:29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도로·철도 교통도 마비…난방용 전력수요는 급증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5일(현지시간) 북극발 한파와 눈보라가 유럽을 덮치면서 주요 도시의 항공·철도·도로 교통이 큰 차질을 빚었다.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국내 환자 600만명인데..."한파에 사망위험 40%↑" 2026-01-06 07:57:20
겨울철 한파가 이어지면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최대 40%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추위가 혈당 조절과 대사 기능을 흔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당뇨병은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만성질환으로 인슐린 분비 또는 작용의 이상이 원인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현재 6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포토] 폭포도 얼린 소한 추위 2026-01-05 17:46:12
절기상 ‘한파가 절정에 이른다’는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최근 계속된 강추위로 하얗게 얼어붙어 빙벽으로 변했다. 기상청은 6일에도 추위가 이어져 전국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장보러 가기 겁나"…강추위에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7:22:33
넘게 높은 수준이다. 이날 상추 거래량은 한파로 작황이 나빠지며 전주 대비 22.06%, 전년 대비 22.9% 줄었다. 깻잎은 ㎏당 1만4238원으로 전주 대비 67.1% 상승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53.5% 상승한 2362원, 양배추는 51.5% 오른 801원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얼갈이배추(35%), 깻잎(34.7%), 감자(32.2%) 등이...
따뜻할수록 아픈 허리? 겨울철 ‘온열 요통’ 주의보 2026-01-05 16:40:43
겨울철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기장판과 온수매트 등 난방기 사용이 일상화되고 있다. 그러나 허리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온열 기구에 장시간 의존하는 습관은 오히려 요통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를 오래 사용할 경우, 허리 주변 근육이 과도하게 이완됐다가 다시...
추위 주춤, 미세먼지 온다…대기 건조 '불조심' 2026-01-04 08:22:23
한파특보가 유지되고 있는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론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충북에서 '나쁨', 나머지 지역에서 '보통'일 전망이다. 특히 남부지역은 새벽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높을...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한파' 아닌 '기후변화'…근본적인 대응책 필요"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올해 우리나라 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일제히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최근 한국과 미국의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언제든 인공지능(AI) 거품론 같은 악재가 재부각되면서 금융시장이 요동칠 수...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6-01-03 14:11:39
한파가 매섭다는 진단이 나온다. 먼저 프로그램만 놓고 보면 시즌2는 △ 포맷 신선도 하락 △ 화제성 견인할 셰프 약화 △ 요리 예능 과열 등으로 전 시즌에 비해 인기를 덜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시즌1에 등장한 인물들의 캐릭터 특성 등에 미루어 '예능'에 가까웠던 반면, 시즌2는 요리 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