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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헤어지는 MS…'AI 리더십' 확 바꾼다 2025-12-31 16:19:04
AI와의 파트너십 변화와 경쟁사들의 추격 속에서 자체 역량 확보를 위해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사진)는 굵직한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AI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 2026년 부임 12년 차를 맞은 나델라 CEO가 리더십을 다시 다지는...
SK차이나 신임 사장에 박성택 전 산업1차관 내정 2025-12-31 16:18:14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대미 관세 협상의 실무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 SK그룹은 미중 갈등 격화로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관련 리스크 대응을 위해 박 사장을 영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가 우시와 다롄에 D램과 낸드플래시 공장을 운영하는 등 반도체를 중국 핵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반도...
中, 13조 '역대급 보조금' 퍼붓는 곳이…한국 기업 '초긴장' 2025-12-31 16:17:26
자국산 브랜드의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가전 분야에선 냉장고 세탁기 등 6종 제품과 함께 스마트홈에 연동되는 제품에도 품목당 최대 1500위안(약 28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자동차 분야는 전기차 비중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기차 구매 시 차량 가격의 12%(최대 2만위안·약 414만원)를...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경로다. 정부는 AI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인력과 자금을 집중해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을 세웠다. 정부 예산을 마중물로 삼아 민간 기업과 금융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민간 소비는 올해도 완만한 회복세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집값 급등에 따른 가계부채와 주거비 부담이 소비 여력을 상당 부분 제약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마련과 AI 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김 회장은 “생산적 금융 취지에 공감하지만 엄격한 건전성 규제와 자산 운용 규제 때문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투자 여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제 개선을 계속 건의해 생보업계가 기관투자가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英 앨런튜링硏의 파격 제안…"제조강자 韓, 피지컬 AI동맹 맺자" 2025-12-31 16:14:34
주한 인도대사관과 공동으로 ‘한·인도 전략적 대화 심포지엄’을 열었다. 서울대 관계자는 “AI·양자·디펜스테크 등 인도 측에서 몇 가지 협력 분야를 콕 집어 2026년에도 인도에서 고위급 행사를 열자고 재촉할 정도”라고 말했다. “한국과 기존 투자 파트너십을 넘어 공급망 회복력과 AI 기술 표준을 함께 만드는...
[신년사] 구윤철 "재경부·기획처로 새출발…거시경제·민생 총력" 2025-12-31 16:00:00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면서 "피지컬 AI(인공지능) 등 AI대전환의 세계 일등 국가, 아시아태평양 'AI 신문명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국가전략산업 육성, 생산적 금융 실현, 적극적 국부창출, 과감한 재정혁신 등 주요 과제들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 부총리는...
'AI 효과' 확산에도…트럼프 관세정책으로 세계 무역 1%대 위축 2025-12-31 15:31:57
키워드다. 이코노미스트는 기업의 대규모 AI 투자 영향이 아직 불분명한 가운데 올해부터 AI의 실질적 효과가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이 계속 이어지면서 세계 경제는 둔화하고, 전 세계 무역이 2% 미만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관측했다. ◇ 美·中...
[신년사] 산업장관 "속도와 실행의 해…국익 사수 넘어 확장할 것" 2025-12-31 15:14:12
▲ 국익 극대화 신(新)통상전략이라는 3대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강한 산업정책'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의 대표 산업을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M.AX를 제조업 재도약의 결정적인 승부수로 삼겠다"며 "통상전쟁에서 흔들리지 않고 국익 사수를 넘어 국익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올해 '개미 순매수' 1등은 ETF…"30조6천억원어치 순매수" 2025-12-31 14:55:09
한 기술주 실적과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ETF 자산배분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AI 산업은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적과 현금흐름을 동반한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ETF를 통한 분산투자가 투자 전략의 기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내년에는 위험자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