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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업자 25년형…권도형 등 다른 가상화폐 재판 여파 주목 2024-03-29 16:11:20
FTX 창업자 25년형…권도형 등 다른 가상화폐 재판 여파 주목 權, 미국 송환 여부 관건…셀시어스·바이낸스 창업자 재판도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징역 25년을 선고받으면서 이 재판 결과가 다른 가상화폐 재판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470억 펜트하우스 살던 '금수저' 몰락…돈 빼돌리다 감옥행 2024-03-29 16:05:28
FTX가 파산 신청을 하고, 뱅크먼-프리드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FTX의 기술 담당 임원 니샤드 싱은 "회사가 무너지기 2개월 전에야 고객 예치금에 무려 80억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구멍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라진 돈 대부분은 뱅크먼-프리드의 사치스러운 지출에 쓰였다"고 증언했다....
월러 '급할 것 없다' 반복 경고…그래도 식지 않는 낙관론 [글로벌마켓 A/S] 2024-03-29 09:49:34
재판정에서 배심원단은 FTX 고객 자금 80억 달러 이상을 횡령하고 알라메다 리서치 투자자와 대출자들의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한 바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인 FTX는 2022년 11월 알라메다 리서치의 대차대조표에 허술함이 알려진 뒤 대규모 자금 유출로 인해 파산했고, 비트코인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하는 등...
"고객 돈 훔쳐놓고 뻔뻔"…'코인계 버핏' 괴짜에 25년형 선고 2024-03-29 08:25:59
11월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32·사진 왼쪽)가 징역 25년형에 처했다. 화이트칼라(사무직) 범죄로서는 미국 역사상 최고 수준의 형량이라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연방법원의 루이스 A 카플란 판사는 28일(현지시간) 피고인 뱅크먼-프리드에 징역 25년 형을...
3월 29일 글로벌 이슈 [글로벌 시황&이슈] 2024-03-29 08:12:42
암호화폐의 왕으로도 불렸던 뱅크먼 프리드는 2019년부터 FTX가 무너진 2022년 11월까지, 고객 자금 약 100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뱅크먼 프리드는 빼돌린 자금으로 FTX 계열사의 부채를 갚고, 바하마 호화 부동산을 사들였는데요. 법원 배심원단은 사기, 모의 등 7개 혐의에 대해서 뱅크먼 프리드가 유...
'30세 억만장자' 됐는데…"김치 프리미엄 덕" 2024-03-29 07:24:33
결승전 슈퍼볼 광고를 내보내기도 했다. FTX는 이런 대대적인 홍보에 더해 탄탄한 기술과 뛰어난 사용자환경(UI)으로 경쟁업체들을 제치며 투자자들을 끌어모았다. FTX는 불과 3년여 만에 세계 3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부상했고, 기업 가치는 한때 320억달러(약 43조2천억원)에 달했다. 뱅크먼-프리드가 30세가 되기...
"펜트하우스에서 감방으로"…추락한 '가상화폐 왕' FTX 창업자 2024-03-29 07:13:31
'가상화폐 왕' FTX 창업자 MIT 출신 뱅크먼-프리드, '30세 억만장자' 올랐다 순식간에 무너져 코인 투자 성공, 부 축적에는 한국의 '김치 프리미엄'도 한 몫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바하마 섬의 3천500만달러(약 473억원)짜리 펜트하우스에서 친구들과...
'가상화폐 왕'의 몰락…FTX 창업자, 징역 25년 2024-03-29 06:23:21
FTX 계열사인 알라메다리서치의 부채를 갚고 바하마의 호화 부동산을 사들인 혐의 등으로 2022년 12월 기소됐다. 그는 정치인들에게 최소 1억 달러의 돈을 뿌리는 등 정치 후원금을 불법으로 제공한 혐의도 받았다. 뱅크먼-프리드는 2022년 12월 FTX 소재지인 바하마에서 미국으로 송환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지만,...
몰락한 '가상화폐 왕' FTX 창업자, 징역 25년…15조원 몰수(종합) 2024-03-29 03:35:13
"FTX 관련 손실 커…결코 사소한 위험 아냐" 법정 최고 110년형이나 검찰 구형 40∼50년형보다 낮은 형량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법원이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32)에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 28일(현지시간)...
몰락한 '가상화폐 왕' FTX 창업자, 징역 25년 선고받아 2024-03-29 01:46:28
"FTX 관련 손실 15조원…결코 사소한 위험 아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법원이 고객 자금 수십억 달러를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32)에 징역 25년형을 선고했다. 28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