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17 08:00:02
범죄도 전자발찌 부착 대상에 추가 170117-0069 정치-0014 06:00 반기문, 봉하마을 거쳐 팽목항으로 '대통합 행보' 170117-0101 정치-0033 06:56 '결혼이주여성 상담' 멘토링 과정 속속 개설 170117-0119 정치-0001 07:10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 170117-0125 정치-0049 07:30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귀화...
아동·청소년 강간 등 범죄도 전자발찌 부착 대상에 추가 2017-01-17 05:30:01
전자발찌 부착명령 대상 범죄로 추가했다. 개정안은 또 재범방지 등을 위해 전자발찌 부착명령 청구가 기각된 사람에 대해서도 법원이 자체적으로 보호관찰을 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보호관찰 제도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범죄 예방이나 철도사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열차의 제일...
'부천 초등생 살해·훼손' 부모, 징역 30년·20년 확정 2017-01-16 06:00:02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범으로 기소돼 2심에서 징역 20년을 받은 어머니 한모(35)씨는 상고하지 않았다. 최씨는 2012년 10월 말 부천에 있는 전 주거지 욕실에서 당시 18㎏가량인 7세 아들을 실신할 정도로 때려 며칠 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독일 '위험한 난민'에 전자발찌 부착한다 2017-01-12 19:26:44
[ 이상은 기자 ] 지난해 말 베를린 시장 트럭 테러를 겪은 독일이 난민 관련 규정을 크게 강화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에 나선 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12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토마스 데메지에르 독일 내무장관과 하이코 마스 법무장관은 극단주의 동조자로 의심되는 이들 중 일부에게 전자태그를...
강남 `묻지마` 살인범 2심도 징역 30년 2017-01-12 16:11:05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1심대로 유지됐다. 재판부는 "범행의 중대성과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점, 그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의 발생 정도, 범행의 계획성,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 측 변호인은 항소심에서 "김씨가 범행 당시 정신질환 때문에...
강남 '묻지마' 살인범 2심도 징역 30년…"범행 중대성 고려"(종합) 2017-01-12 11:25:42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1심대로 유지됐다. 재판부는 "범행의 중대성과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점, 그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의 발생 정도, 범행의 계획성, 재범 위험성 등을 고려했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 측 변호인은 항소심에서 "김씨가 범행 당시 정신질환 때문에 사물을...
강남 '묻지마' 살인범 2심도 징역 30년…"범행 중대성 고려" 2017-01-12 11:13:04
설명했다. 치료감호와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1심대로 유지됐다. 김씨는 지난해 5월 17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 주점 건물의 공용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던 A(당시 23·여)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가 범행 당시 여성 피...
'입양딸 살해' 양모 무기징역…"엄벌이 피해자에 예의"(종합) 2017-01-11 15:46:39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과 보호관찰 명령은 재범의 우려가 없다고 보고 A 씨 등 3명에 대해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는 여섯 살에 불과해 가정과 사회의 보호 아래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권리가 있었다"면서"지속적인 폭행도 모자라 3개월 동안 물 한 모금도 입에 대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험을 반복한...
"난민 때리면 해당난민 추방안해" 독일 극우폭력 예방책 2017-01-11 10:00:33
분위기는 급변…추방대상자 수용시설·전자발찌 등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독일에서 난민들을 상대로 한 극우세력의 폭력이 증가하자 일부 지방정부가 이를 예방하려 공격을 당한 난민에게 독일에 머물 권리를 준다는 자구책을 내놓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브란덴부르크 주는...
[Law&Biz] 심리센터 차린 뒤 성추행, 성범죄 전과자에 실형 선고 2017-01-10 18:10:38
신상정보 공개 5년 및 6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강씨는 2015년 5~11월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서초구의 한 심리센터에서 상담객 12명을 총 15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상담의 하나로 역할극을 하는 것처럼 속여 신체 부위를 접촉하고, 상대가 거부감을 보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