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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 정의당 상무위원회의 (10월 20일) 2016-10-20 10:36:06
발찌를 찾던 40대가 인근주민과의 다툼 끝에 사제총기를 난사해 1명이 죽고 시민 2명이 다쳤습니다. 퇴근길에서 일어난 때 아닌 총격전에 인근 시민들은 한동안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특히 사망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도봉경찰서 소속 경찰이라는 점에서 비통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30년 경찰에 헌신했던 고인의...
서울 시내서 총격전…경찰 1명 사망 2016-10-19 22:53:46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붙잡혔다. 그는 청소년을 성폭행해 2014년 7월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으나 이를 훼손해 수배 중인 상태였다.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오패산터널 범인, “경찰 더 죽여야”…SNS에 “경찰이 살인누명 씌우려” 2016-10-19 22:27:46
발찌를 찬 그는 주변에 자신을 감시하는 경찰관이 잠복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충돌` 할 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글도 자주 올렸다. 일종의 과대망상 증세도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달 7일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린 성씨는 "옹이를 끝까지 챙길 수 없는 게 유감이다. 형, 큰누나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니...
오패산터널 총격범, 2차례 성범죄 ‘경악’...9년 6개월 복역 후 출소 2016-10-19 22:06:38
동료 수감자를 무고한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12년 9월 출소했다. 하지만 그가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2012년 2월 검찰이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에따라 성씨에 대해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법원에 요청했고, 법원은 2014년 1월 5년간 부착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성씨는 2014년 1월...
오패산터널 참극, 도주 범인 사제총 발사로 경찰관 끝내 `사망` 충격 2016-10-19 20:21:36
보고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성씨는 전자발찌 훼손 혐의로 수배 중인 인물이었다. 훼손된 전자발찌는 검거 현장 주변에서 발견됐다. 앞서 성씨는 폭행 신고 장소에서 다른 민간인 이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폭행했으며, 이씨도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씨는 성씨가 소유한 건물 세입자로, 두...
오패산터널서 총격전...경찰 "용의자, 총기 발사 전 둔기로 민간인 때려" 2016-10-19 19:43:32
총격전이 벌어졌다. 총격전은 범죄 용의자가 사제총기를 발사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관 1명이 실탄에 맞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관과 대치한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총기 발사 전...
오패산터널서 무슨 일? 강북구 오패산터널에서 총격전…경찰관 1명 부상 2016-10-19 19:28:22
앞에서 범죄 용의자와 경찰관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졌다. 총격전은 범죄 용의자가 사제총기를 발사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관 1명이 실탄에 맞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관과 대치한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세 아들 살해·시신 냉장고 보관한 아버지 2심도 징역 30년 2016-10-14 22:05:14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한 부분도 1심대로 유지됐다. 재판부는 "피해 어린이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가장 필요로 하는 상황에 지속적으로 학대받았고, 어머니도 방관으로 일관해 결국 고귀한 생명을 잃었다"며 "그 과정에서 겪었을 공포와 좌절은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강남역 화장실 `묻지마` 살인범에 징역 30년 2016-10-14 13:36:39
치료감호,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유남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선고공판에서 "사회 공동체 전체에 대한 범행으로 불안감을 안겼다"고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자신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상대방의 생명을 빼앗는 범행은...
법원, 강남 화장실 '묻지마' 살인범 오늘 선고 2016-10-14 06:56:27
잔혹성을 띤다"며 무기징역을 구형하고 20년의 치료감호,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청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