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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조선 첫 國母 '신덕왕후'의 얄궂은 운명 2017-07-14 08:01:02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아들들 사이에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벌어졌다. 이 골육지쟁(骨肉之爭)의 배경에는 조선 최초의 왕비가 된 신덕왕후가 있었다. 그녀의 사후에 왕권을 거머쥔 태종은 신덕왕후 능을 사대문 밖으로 옮기고 능의 병풍석을 청계천 다리를 놓는 데 쓰는 등 응징에 나섰다. "정...
‘군주’ 유승호, 김소현을 중전으로 맞이하며 행복하고 뭉클한 엔딩 2017-07-14 07:58:50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했다. 위풍당당하게 왕위에 오른 후 세자는 운명적인 여인 가은과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 속에서 가은을 중전으로 맞이했고, 자신을 믿고 따라준 측근들과 대소신료들 앞에서 가은과 대례식을 치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지난 65일 동안 시청자들에게 웃음...
`7일의 왕비` 연우진, 왕좌 대신 사랑 택했다 2017-07-14 07:42:20
곧장 왕위를 계승했고, 그 왕위를 다시 이융(이동건 분)에게 선위했다. 그리고는 신채경과 함께 낙향하겠다고 단언하며 편전을 빠져나갔다. 그간의 고뇌를 털어내며 사랑을 선택한 이역의 모습은 답답함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엔딩 장면이었다. 이역은 사랑과 왕좌를 앞에 두고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내야 하는...
‘7일의 왕비’ 박민영, 저고리 벗고 연우진에게 밀지 보여주나 2017-07-13 10:36:30
“진성대군 이역(연우진 분)이 성장하면 왕위를 물려주라”는 유언을 남겼다. 이 내용을 담은 밀지가 어딘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이융(이동건 분)은 분노했다. 그리고 어떻게든 밀지를 찾아 없애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반대로 이역(연우진 분) 역시 밀지를 찾기 위해 분투 중이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형 이융에 대한...
'카타르 파병 갈등' 사우디-터키, 군사협력 논의 2017-07-13 04:01:53
제1왕위계승자와 피크리 으시으크 터키 국방장관이 12일(현지시간) 전화통화로 양국 간 군사협력을 논의했다고 사우디 국영 SPA통신이 보도했다. 전화통화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SPA통신은 "양국의 군사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이 주로 논의됐다"고 전했다. 이 통화는 으시으크 장관이 먼저 걸어왔다고...
中 인권운동가 단속 '709사태' 2주년…"탄압 맞서 지속 활동" 2017-07-10 16:38:50
"왕위는 기억력이 심각하게 약화됐으며 공포와 불안에 자주 시달리고 있어 심리학자를 면담하기를 원한다"며 왕위가 구금 기간 알약을 강제로 먹었지만, 기억력 문제가 이 때문인지는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500일간 구금됐던 인권변호사 리춘푸(李春富·45)는 조현병 판정을 받았으며 리춘푸의 형인 리허핑(李和平)...
[신간] 여공 문학·광개토태왕 2017-07-05 17:13:52
담덕이 17세에 왕위에 오른 뒤 38세의 나이로 사망하기까지 제국을 다스리며 보여준 리더십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한다. 문화적으로 융성했던 수도 평양성과 궁중의 풍속, 이국의 문화와 풍물도 정교하게 그린다. 작가는 우리의 뿌리이자 문화의 원류인 고구려 역사를 자국사로 편입하려는 중국의 시도에 취재를 시작했다고...
中 SF익스프레스 드론택배 '순풍'…첫 면허 받고 시범배송 2017-07-04 16:15:34
계획도 있다. JD닷컴은 베이징 외곽 지역과 산이 많고 외딴 쓰촨(四川)과 장쑤(江蘇), 산시(陝西)성에서 60개 드론 항로를 운영하고 있다. SF익스프레스는 지난 3월 우회상장한 선전증시에서 시가총액 1위 기업이 됐으며 이 회사 창업자 왕웨이(王衛)는 중국에서 3번째 부자가 됐다. kimyg@yna.co.kr (끝) <저작권자(c)...
'하백의 신부' 첫방 D-DAY…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 2017-07-03 09:00:14
그렸다.신계 수국 왕위계승자가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계로 온 판타지 설정에 ‘물의 신과 종’의 주종 로맨스라는 구미 당기는 캐릭터 설정까지,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할 ‘하백의 신부 2017’ 관전포인트를 제작진이 미리 공개했다. 1....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 신계 vs 인간계 극과 극 비주얼 자태 2017-06-29 08:40:59
내려온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수국 왕위계승자의 권위를 인증하는 신석을 회수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 온 그가 신의 종 신세경을 만나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 가운데 남주혁이 신계-인간계를 초월한 변치 않은 독보적 미모를 자랑하며 미모 불변의 법칙을 증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