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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당선 2025-12-18 16:38:44
처음이다. 이날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까지 치러졌다. 1차 투표 개표 결과 기호 1번 이현승 후보가 38.28%, 기호 2번 황성엽 후보가 43.40%, 기호 3번 서유석 후보가 18.27%를 각각 득표했다. 두 명의 최다득표자인 이 후보와 황 후보가 결선 후보로 올랐다. 현직 회장인 서 후보는 사상...
'코스피 5000 시대' 누가 열까…차기 금투협회장 오늘 가린다 2025-12-18 08:34:38
선거에서 65.6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결선투표 없이 회장에 선출됐다. 서 회장은 자산운용사 출신 최초의 금투협회장이라는 수식어도 갖고 있다. 이현승 전 대표도 서 회장과 마찬가지로 '운용사 리그'에서 주된 경력을 갖고 있어 주목된다. 행정고시 32회 출신인 이 대표는 금융투자협회 비상근 부회장,...
‘눈물의 인연’ 임윤찬·마린 알솝 만남부터 빈필·바이에른까지…내년도 뜨거운 ‘내한 열기’ 2025-12-17 16:32:48
임윤찬의 결선 무대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연주를 듣고 눈물을 훔친 지휘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임윤찬은 이번 공연에서 같은 곡을 협연해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의 감동을 재현한다. 1900년에 창립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보스턴 심포니,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
[서정환 칼럼] '코스피 5000시대' 금투협회장 2025-12-15 17:41:47
있었으나 결선 투표까지 갈 것도 없이 서유석 현 회장이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이런 ‘관치 무력화’의 배경에는 금투협 회장 선거의 독특한 구조가 있다. 총득표율의 30%는 ‘1사 1표’ 원칙이 적용되고 나머지 70%는 협회비 분담률에 따라 투표권이 부여된다. 선거에도 자본주의 성향이 반영된 셈이다. 그렇다고 해도...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거뒀다. 지난달 16일 1차 투표에서 2위로 결선에 진출했지만 당시에도 범보수 후보 득표율이 과반을 훨씬 넘어 결선투표에서 승리가 유력한 상황이었다. 1차 투표에서 1위를 기록한 하라 후보는 현 가브리엘 보리치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낸 인물로, 보리치 대통령의 낮은 국정 지지율에 발목이 잡혔다. 카스트 당선인...
임윤찬이 직접 짠 모차르트 공연, 내년 6월 열린다 2025-12-15 17:14:02
콩쿠르 결선에서 임윤찬과 합을 맞췄던 지휘자다. 이 악단은 임윤찬과의 협연 없이 11월 7일에도 공연한다. 임윤찬은 5월 6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1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리사이틀 ‘판타지’도 연다. 공연 이름처럼 환상곡 위주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목프로덕션은 롱티보 국제 공쿠르 우승자인 마사야 카메이의 세...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4년 임기(중임제)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카스트 후보는 58.2%의 득표율로, 41.8%에 그친 히아네트 하라(51) 공산당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지난달 16일 1차 투표에서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카스트 당선인은 보수 지지층 결집에 성공하며 중도우파 성향의 세바스티안 피녜라 전 대통령 이후 4년 만에 다시...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발효)로 잘 알려진 칠레의 14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결선)에서 강경 보수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공화당 후보가 압승을 거뒀다. 카스트 후보는 58.2%의 득표율로 41.8%를 얻은 히아네트 하라(51) 공산당 후보를 누르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선거 과정에서 범죄 퇴치, 불법체류자 추방, 경제 부흥을 공약한...
범죄 강력대응 요구 민심에 중남미 정치지형 '급 우경화' 2025-12-15 11:46:17
온라인으로 공개됐으며, 칠레 대통령선거 결선이 치러진 다음 날 낮에 기사가 업데이트됐다. 볼리비아 접경 지역에 있는 칠레 북동부 안데스산맥의 고산 마을 카리키마에서 태어나 살고 있는 제빵사 에리카 모스코소(57)는 최근 집 문에 자물쇠와 이중문을 설치했다. 범죄자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다. 그는 "두려움 속에서...
힘 받는 중남미 '블루 타이드'…역내 좌파 퇴조 흐름 선명 2025-12-15 10:54:43
대선 결선에서 1천570만명의 유권자(인구 2천만명)는 극단적 이념 대결 양상 속에 칠레 공산당 소속 히아네트 하라(51) 후보 대신 강경 보수 성향의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대통령 당선인의 손을 들어줬다. 이는 칠레가 2021년 직전 대선에서 카스트 대신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을 택하면서 중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