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너지 분야에 혼란 주지 말라"…"문제 키우고 계신다" 탈원전 공방전 2025-10-29 12:29:14
얘기하고 있는데 괜히 그 (탈원전) 문제를 자꾸 키우고 계셔서 생기는 문제"라고 했다. 다만 김 의원이 "(신규 대형 원전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겠다고 말씀을 주셔서 그렇다"고 지적하자 김 장관은 "12차 (전기본) 때 다시 의견은 들어 봐야 되지 않겠냐"고 공론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아마존웹서비스 등 글로벌 기업 7개社, 한국에 90억 달러 투자 발표 2025-10-29 11:38:20
지멘스헬시니어스는 포항 공장 내 3000평 규모 신규 생산라인 구축해 신규 심장 초음파 의료기기 핵심부품 생산시설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앰코테크놀로지의 반도체 후공정 시설 확충, 유미코아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능력 확대 등 대규모 투자 계획이 잇따라 나왔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기후부 탄소감축 시나리오, 원전 2기 더 지어야 달성 가능 2025-10-28 17:43:49
원전 발전량 222~236TWh 목표는 가동률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려도 한계에 부딪힌다. 김 의원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고리 2호기 등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과 새울 3·4호기, 추가 신규 2기 건설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최소 48% 감축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2100년 인구 3000만명 사수"…민간이 나섰다 2025-10-28 16:08:53
80점대로 제고하는 방안 등은 다문화 분야의 목표로 반영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KB국민카드, 서울시장상은 KB국민은행·롯데정밀화학·삼성생명, 복지부 장관상은 한국가스안전공사·포스코 등이 수상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정부 목표대로 탄소배출량 줄이려면…신규 원전 건설 불가피" 2025-10-28 15:53:54
지적했다. 한 에너지정책 전문가는 "이번 시나리오에 반영된 재생에너지 확충 목표는 이미 이격거리, 산단입지 규제 등을 모두 해소한 최대치 가정을 기준으로 계산된 것"이라며 "재생에너지를 더 늘릴 여지도 거의 없기 때문에 기존 원전 정책들이 예정대로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트럼프 "협상 타결 임박"…李대통령 "모든 쟁점 난항" 2025-10-27 17:57:12
계속될 수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며 “(한국은) 미국을 중시하면서도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는 게 기본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의 처지를 “맷돌 사이에 낀 형국이고, 중국과 미국이 팔을 한쪽씩 잡아당기고 있는 것 같은 상황”이라고도 표현했다. 김대훈/한재영/김리안 기자 daepun@hankyung.com
한반도미래인구硏 "2100년 대한민국 인구비전 선포" 2025-10-27 14:37:03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KB국민카드·포스코·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4개 기업이 수상한다. 이인실 원장은 “인구정책은 효과 발현까지 20~30년이 걸린다”며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며, 민간이 중심이 돼 정부·기업·시민이 함께 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한전·한수원 원전 국제분쟁에…산업부 "수출 일원화 등 검토" 2025-10-24 17:52:46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 현재 발주처인 UAE 측과 주계약자인 한전이 최종 정산 작업을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정부 조직 개편으로 원전 수출 정책(산업부)과 국내 원전산업 정책(기후에너지환경부) 관할 부처가 나뉘면서 원전 수출 사업 일원화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BP 참여는 국가적 호재인데"…대왕고래 논란에 묻히나 2025-10-24 15:38:41
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 자원개발 전문가는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BP가 응찰한 프로젝트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액트지오 선정 과정, 대왕고래 경제성 평가 등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는 별개로 BP가 석유공사와 공동 개발하겠다고 나선 건에 대해서는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투자의 신' 국민연금, 잘 나가더니…고갈 시점 33년 늦춰지나 2025-10-24 09:22:07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금운용 개선과 수익성 제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현재 제5차 국민연금 재정추계에서 기본 수익률 4.5%를 적용 중이다.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는 최근 연금 재정안정화를 위해 수익률 가정치를 5.5%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