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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벨리우스 우승자' 박수예…'지휘계 신성' 송민규와 호흡 2025-06-30 18:01:18
중 한 명이다. 17세에 파가니니 전곡 음반을 세계 최연소로 발매했고, 20대 중반의 나이에 벌써 다섯 장의 음반을 내놨다. 지휘는 서울시향 부지휘자 송민규가 맡는다. 30대 초반인 그는 지난해 귀도 칸텔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공연은 그가 서울시향 부지휘자로 임명된 이후...
7월의 수산물에 '붕장어·문어' 선정…여행지는 '무창포마을' 2025-06-30 11:00:03
계류장인 전곡항과 가깝다. 전곡항을 출발해 입파도로 향하는 섬 투어를 할 수 있고 섬 둘레 해안 트레킹을 하기에도 좋은 여행지다. 이달의 어촌 여행지에 관한 자세한 관광 정보는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달의 해양생물'은 흑범고래다. 북위 50도와 남위 50도 사이의 열대와...
'금의환향' 박수예 X 송민규, 17일 예술의전당서 공연 2025-06-30 10:58:31
한 명이다. 17세에 파가니니 전곡 음반을 세계 최연소로 발매했고 20대 중반의 나이에 이미 다섯 장의 국제 음반을 출반했다. 2021년에는 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에서 ‘올해의 음반’으로 그의 앨범이 추천됐다. 올해 장 시벨리우스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은 박수예의 커리어를 또 한 번 도약시킨 결정적 순간이었다....
조성진, 獨 오푸스클래식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 수상 2025-06-25 23:58:10
따르면 조성진은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 음반으로 ‘올해의 기악 연주자’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독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안트예 바이트하스, 프랑스 트럼페터 뤼시엔 르노댕 바리도 함께 선정됐다. 오푸스클래식은 비영리단체인 독일 클래식음악진흥협회가 주관한다. 시상식은 10월 10~12일 베를린에서...
조성진 또 해냈다…독일 '오푸스 클래식상' 수상자로 선정 2025-06-25 23:23:16
클래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조성진은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집’ 음반으로 오푸스 클래식 ‘올해의 기악 연주자’(Instrumentalist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안트예 바이트하스, 프랑스의 트럼페터 뤼시엔 르노댕 바리도 조성진과 ‘올해의 기악 연주자’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푸스...
경기관광공사, 접경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2025-06-25 16:34:48
4코스는 문산역에서 연계 버스 탑승후 연천 전곡시장, 열쇠전망대, 호로고루를 방문하는 코스로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일 진행된 ‘DMZ열차 연천코스’ 시범운행에는 25명의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정기 상품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
정명훈의 라스칼라 필하모닉…9월 한국서 클래식의 밤 연다 2025-06-24 18:10:32
라스칼라극장 음악감독으로 취임한다. 이번 라스칼라필하모닉 내한 공연에는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가 협연한다. 루간스키는 2012년 발매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전곡 음반으로 프랑스 최고 권위 음반상인 황금 디아파종상을 차지했다. 그는 세계적 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이 ‘가장 선구적이고...
바다, 햇살, 자연이 있는 그곳…경기도 보물섬에서 힐링하세요 2025-06-19 16:11:43
서해랑 해상케이블카(2.12㎞)는 제부도와 전곡항을 잇는다.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는 크고 작은 섬과 푸른 바다는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온다. 제부도는 단순한 자연 관광지에 머물지 않는다. 섬 입구에는 빨간 등대와 물때에 따라 길이 드러나는 S자형 워터워크가 있어 감성적 여행을 즐기려는 이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색의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 별세 2025-06-18 17:31:16
베토벤 피아노 전곡을 최초로 음반에 녹음한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이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4세. 1931년 체코슬로바키아(현 체코)에서 태어난 브렌델은 제2차 세계대전 중 가족과 함께 오스트리아 그라츠로 이주해 오스트리아 국적자가 됐다. 브렌델은 60년 넘게 연주 활동을 했다....
BTS 뷔도 팬이었다…박찬욱·윤여정까지 포착된 곳 어디길래 2025-06-18 10:18:26
라벨의 피아노 독주곡 전곡을 연주했다. 이는 지난 1월 조성진이 라벨 탄생 150주년을 맞아 발매한 음반의 레퍼토리이기도 하다. 조성진은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관객들을 피아노의 세계로 이끌었다는 평이다. 공연 시간은 두 번의 중간 휴식 시간을 포함해 3시간에 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