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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무한한 기회”이 대통령은 병오년 첫날 청와대에서 발표한 A4 용지 9장 분량의 신년사에서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성장’(41회)을 가장 많이...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01-01 01:01:32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규씨(36세) 사이에서 태어난 도리(태명,여아, 3.42kg)가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임형택 기자...
뉴욕증시, 올해 마지막 거래일 하락출발 2026-01-01 00:41:35
새해 첫날은 공휴일을 맞아 휴장할 예정이며 오늘은 정규 시간에 마감한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고점 부담이 이어지면서 증시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부터 새해 첫 2거래일간 주가가 오르는 경향을 의미하는 산타 랠리는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올해...
"KT에서 갈아타자"…위약금 면제 첫날 '6000명' 떠났다 2025-12-31 23:22:24
KT가 해지 위약금 면제를 실시한 첫날 6000명에 가까운 가입자가 이탈해 다른 통신사로 갈아탔다. 3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는 총 5886명이다. 이 중 SKT로 이동한 가입자가 4661명, LGU+로 이동한 가입자는 1225명으로 파악됐다. 이는 KT가 위약금 면제와 고객 보상안을 발표한...
KT 위약금 면제 첫날, 가입자 약 6천명 떠났다 2025-12-31 22:03:23
KT 위약금 면제 첫날, 가입자 약 6천명 떠났다 가입자 이동 현실화…SKT·LGU+는 각각 순증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해지 위약금 면제를 실시한 첫날 6천명에 가까운 가입자가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날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는 총 5천886명이다. 이 중...
"올해가 마지막"…폭죽 사재기 '혈안' 왜? 2025-12-31 20:44:26
29일부터 시작된 폭죽 판매 첫날 현지 판매점에 쟁여두려는 시민들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사전 판매도 예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덜란드 의회는 지난 4월 폭죽 판매 금지 법안을 통과시켜 내년부터 소매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세밑 폭죽을 터뜨리며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이 있지만 해마다 폭죽놀이로 상당한...
새해 첫날 '영하 16도'…해돋이 잘 보인다 2025-12-31 17:38:21
2026년 첫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호남은 구름이 많고 제주는 흐리겠다. 호남(서해안 제외)까지는 구름 사이로 일출을 볼 수 있겠으나 전라서해안과 제주에서는 보기 어려울 수 있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7∼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힘차게 시작하는 새해,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2025-12-31 16:50:18
병오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새해 첫날에는 모두가 꿈꾸는 새로운 시작이 누구에게나 선물로 다가옵니다. 힘차게 땅을 딛고 달려가는 붉은 말처럼, 이번 새해에는 모든 계획과 포부가 강한 힘을 얻고 원하는 대로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달리면서도 왜, 어떻게 달리는지 잠시 멈춰 생각해보는 시간이...
[한경에세이] 붉은 말의 해, 다시 뛰는 K패션 2025-12-31 16:48:16
그래서인지 새해 첫날 이렇게 지면을 통해 인사를 전하는 이 순간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이 자체가 필자에게 허락된 올해의 첫 번째 축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우리에게 설날은 단순한 연휴가 아니라 한 해의 마음가짐을 새로 고쳐 입는 날이다. 새해를 맞아 새 옷을 입는 ‘설빔’의 풍습처럼, 우리는 해마다 새...
[데스크 칼럼] 2026년에도 몰래 증세한 한국 2025-12-31 16:34:21
규모의 세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2026년 첫날이 밝았다. 한국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증세가 이뤄졌다. 소득세를 포함한 각종 세금의 과표가 자동 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과표는 어쩌다 한 번 손볼 뿐이다. 특히 35%의 초고율이 적용되는 소득세 과표 ‘8800만원 초과’는 2008년 세법 개편 이후 20년이 거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