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늘 돈 내놓거나, 내일 피 흘리거나'…EU '우크라 지원' 진통 2025-12-19 10:39:40
유럽의 지원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독일을 필두로 폴란드, 스웨덴, 네덜란드 등은 유럽 납세자들이 부담을 지는 대신 러시아 동결 자산 활용 방안을 지지하고 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이날 "우리는 기본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해 유럽의 부채를 쓸지 러시아 자산을 쓸지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며 "내 분명한...
1주일 만에 '뮷즈' 동났다…미국 홀린 '이건희 컬렉션' 2025-12-18 17:50:41
자리다. 전시작은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필두로 국보 7건, 보물 15건을 포함한 문화유산과 미술품 약 330점이다. 이중섭의 작품 등 20세기 한국 미술사를 장식한 주요 미술 작품들도 함께 소개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북미에서 이 같은 대규모 한국미술 특별전이 열린 건 40여 년 만”이라며 “전시 초반부터 현지...
국힘 당명 변경 찬반 투표?…"당 차원서 추진 중인 건 아냐" 2025-12-18 15:34:08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에선 지난달 엄태영 의원을 필두로 당 쇄신을 위해 당명 변경부터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다만 당 내부에서도 이견이 적지 않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외형적으로 옷을 어떻게 입느냐가 중요한 건 아니다. 지금 저희 당이 ...
중동에 K웨이브 심는 이재현…UAE 큰손 만나 세일즈 2025-12-17 17:44:07
UAE 두바이 법인 설립을 필두로 4개 계열사를 통해 중동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다. 2015년에는 CJ제일제당이 현지에서 비비고 만두를 출시했고, 2016년엔 아부다비에서 중동 첫 케이콘(KCON)을 열었다. 올해 들어서는 CJ올리브영이 UAE 대표 헬스케어 유통사인 라이프헬스케어그룹(LHG)과 K뷰티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전동킥보드 16세 이상·교육 이수 의무화…PM법 국토위 의결 2025-12-17 15:20:41
국토부 차관 출신 손명수 민주당 의원 등을 필두로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국토부는 '본인 확인 의무화'부터 실시한 뒤 규제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틀었다. 전용 운전면허 도입 시 이용객이 감소할 것이라고 우려한 업계는 일단 한숨 덜었다는 반응이다. 다만 지정주차제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허머 EV' 국내 출시 공식화…GMC "브랜드 활동 강화" 2025-12-17 11:21:42
브랜드 GMC가 허머 EV를 필두로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활동을 본격화한다. 17일 GMC에 따르면 이날부터 허머 EV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 출시를 예고한다. 이와 함께 GMC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채널을 통해 '허머 인 더 시티(HUMMER IN THE CITY)' 이벤트 일정과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허머 인 더 시티...
현대로템, ROTC…풍산, 육사출신 선호 2025-12-16 17:44:35
전 국방부 장관을 필두로 총 9명의 육사 출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일하고 있다. 공군사관학교 35기인 류영관 전무와 강규식 전무가 공군 관련 사업을 맡고 있다. 해군사관학교 45기인 조영수 전무는 해병 전력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풍산에도 육사 출신이 많다. 육사 36기인 김영주 부사장과 조병규 상무는 각각...
“발등에 불 떨어져”…약가 개편에 분주한 제약업계 ‘사다리 걷어차기’ 우려[비즈니스 포커스] 2025-12-16 17:41:30
벌여야 한다. 국내 전통제약사 중에는 유한양행을 필두로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이 ‘연매출 1조원 클럽’에 가입한 상태다. 이들 기업은 수익 증가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에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제약바이오는 대형 제약사와 중소 바이오텍 간의 기술이전과 협업이 활발한 분야에 속하기도...
삼성·SK, 엔비디아에 HBM4 공급한다 2025-12-16 17:27:25
첫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HBM을 필두로 반도체 판을 다시 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구글이나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자체 칩을 개발하며 다양화하는 것도 삼성에겐 기회요인입니다. 그간 HBM 수요의 약 80%가 엔비디아의 GPU 기반이었는데요. 빅테크들이 비싼 GPU 가격과...
대체불가 K-반도체 저력 입증…삼성·SK 영업익 200조 시대 성큼 2025-12-14 06:02:02
수 있다는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화두가 그래픽처리장치(GPU)나 AI칩에서 메모리로 옮겨오는 모양새"라며 "내년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도래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K-메모리' 파워가 더욱 공고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