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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들 학대 논란, 결국 대법원으로…검찰, '무죄' 불복해 상고 2025-05-20 10:49:06
수원지검은 지난 19일 특수교사 A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심리한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김은정 강희경 곽형섭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난 13일 항소심 재판부는 A씨에 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는 지난해 2월 1심...
밥 안 먹는 5살 아이 머리 식판으로 짓누른 보육교사, 선처받았다 2025-05-20 07:37:19
4차례 B(5)양을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양이 밥이나 간식을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목이나 얼굴을 손으로 붙잡은 뒤 식판을 향해 짓누르는가 하면, 목을 팔로 치거나 피해 아동의 팔을 붙잡은 뒤 음식을 입에 억지로 집어넣으려 한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 됐다. 재판부는 A씨의 행동을 아동학대로...
초등생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야구선수 아빠, 중형 선고 2025-05-15 21:35:33
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함께 출소 후 아동 관련 기관에 5년 동안 취업하지 못하도록 명했다. A씨는 올해 1월 16일 인천 연수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숙제를 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는...
주호민, 특수교사 '무죄'에…"마음 무거워" 활동 중단 선언 2025-05-14 09:44:10
김은정 강희경 곽형섭)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1심은 벌금 2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으나, 이를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한 것이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사건의 쟁점이었던 몰래 한 녹음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주호민, 특수교사 2심 무죄에 "피해 증명 어려워…제도 개선해야" 2025-05-13 16:22:42
웹툰 작가 주호민씨는 13일 자녀를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은 특수교사가 2심에서 1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굉장히 속상하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주씨는 이날 오후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김은정 강희경 곽형섭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특수교사 A씨의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
'주호민 아들 학대 혐의' 특수교사, 항소심서 무죄 2025-05-13 15:58:21
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특수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김은정 강희경 곽형섭 부장판사)는 13일 A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
[속보] '주호민 아들 학대 혐의' 특수교사, 항소심서 무죄 2025-05-13 15:15:34
웹툰 작가 주호민씨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에게 2심 법원이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13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부장판사 김은정 강희경 곽형섭)는 이날 오후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특수교사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지난해...
"교권 추락에 청년 교사 떠난다"…교원 90% "이탈 심각" 2025-05-12 10:49:57
혜택의 약화, 민원과 아동학대 신고의 남용,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보수 인상률 등을 교사 이탈의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했다. 교총 관계자는 “교사가 떠나는 교단에는 교육의 미래가 없다”며 “교권 보호와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과 관련한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사 3명...
중학생 아들 사고친다고…흉기로 위협한 40대 아빠 2025-05-11 14:02:27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가을 자택에서 친구들과 사고를 치고 다닌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한 번만 더 그러면 해코지하겠다"고 아들(당시 13세)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이듬해 1∼2월엔 아들이 아내와의...
"사고 치고 다닐래?"…13살 아들 흉기로 위협한 父 2025-05-11 10:29:33
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가을 청주시 서원구의 자택에서 친구들과 사고를 치고 다닌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한 번만 더 그러면 해코지하겠다"고 당시 13세였던 아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듬해 1∼2월에는 아들이 아내와의 다툼을 제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