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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삼성 `손해배상 소송 연기 요청` 기각 2013-04-30 11:48:30
애플 특허의 유효성과 관련한 미국 항소법원 판결 전까지 손해배상액 재판을 연기해달라는 삼성전자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앞서 배심원이 판결한 삼성의 손배금액 10억5천만달러를 4억5천50만달러로 낮추는 판결을 내리며 삼성제품 14종을 손배 대상에 적용시킨 것도 잘못된 것으로 판시했습니다. 이에...
[코스닥 기업공시] (29일) 미래컴퍼니 등 2013-04-30 00:06:36
▲소프트포럼=케이씨피엠앤에이치가 제기한 위약금청구소송 항소 기각. ▲디젠스=30억원 bw 발행 결정. ▲디엠씨=현대중공업과 17억원어치 크레인 등 공급계약 체결. ▲비티씨정보통신=50억원 bw 발행. ▲선도소프트=자회사 선도에스피 영업권 등 일체를 36억원을 받고 esri 코리아에 양도.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법규정 모르는 항소심 판사들, 전자발찌 부분 아예 판단 안해 2013-04-25 17:26:19
하지 않았다”며 “피고인이 본안에 대해 항소한 이상 전자장치 부착명령 사건에 대해서도 항소한 것으로 간주되는 만큼 원심은 이에 대해 판단을 했어야 한다”고 2심이 파기된 이유를 설명했다.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9조8항)은 ‘특정범죄사건의 판결에 대하여 상소가 있는 때...
과산화수소가 대량살상 무기 연료라니…이란에 표백용 수출했다 항소심서 누명 벗은 무역업자 2013-04-24 17:02:53
항소심의 판단은 달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부장판사 하현국)는 “과산화수소가 대외무역법상 대량파괴 무기 등으로 전용될 가능성이 큰 물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고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원심과 달리 무죄로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김 대표가 수출한 과산화수소는 농도가...
조현오 "盧 차명계좌 얘기 임경묵 前이사장에 들었다" 2013-04-23 17:18:28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전주혜)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조 전 청장은 “2010년 3월31일 강연에서 말한 내용은 그로부터 불과 며칠 전 임 전 이사장에게 전해 들은 그대로였다”고 진술했다. 이어 “서울지방경찰청장이던 당시 나보다 경찰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신뢰할...
조현오 “임경묵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 출처” 2013-04-23 13:10:18
항소1부(재판장 전주혜)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강연 열흘 전쯤 노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 유력 인사는 임경묵 이사장”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검찰이 “(피고인보다) 정보력이 뛰어나고 청와대에 들어가 대통령을 수차례 독대하고, 검찰 고위직과 친분이 있다는 유력인사가...
지적장애 소녀 `성폭행`‥승려에 이어 친아버지마저 2013-04-22 13:47:32
이수를 명령했다 형을 선고받은 친아버지 B씨는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반면 승려 K씨는 항소했지만, 2심에서도 징역 3년에 신상정보 공개 4년을 선고받았고 상고는 기각됐다. 22일 대법원 1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가 선고된 사건에서만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한...
"미성년자 강제추행은 피해자 합의해도 처벌" 2013-04-21 17:57:45
측이 항소하자 2심은 형량을 높이면서도 a양에 대한 공소 사실은 피해자와의 합의를 이유로 기각했다. 한편 대법원 2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만취 여성을 강간해 상처를 입힌 혐의(준강간 치상)로 기소된 박모씨(50)에 대해 공소 기각 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준강간...
[특징주]현대엘리베이, M&A 기대감 줄어↓ 2013-04-18 09:05:57
과정에서 보다 유리한 지위를 점하기 위해 청구한 것이라고 판단, 항소를 기각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美법원 "코오롱, 듀폰에 40억원 줘라" 2013-04-17 01:36:29
“항소심에서 이기면 다시 돌려받는 만큼 항소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1973년 ‘케블라’라는 브랜드로 아라미드섬유 상용화에 성공한 듀폰은 후발주자 코오롱이 2005년 ‘헤라크론’이라는 제품을 내놓자 2009년 관련 기술을 빼돌렸다고 소송을 제기했다.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