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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업 M&A에 ESG 실사가 필수인 이유 2025-12-03 06:00:47
딜의 초기 단계부터 최종 결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ESG 리스크 실사(Due Diligence)’를 실시하려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다. 피인수기업이 보유한 사업장의 탄소배출량과 환경규제 관련 소송 여부(이하 환경), 열악한 노동환경과 공급망 내 인권 문제(이하 사회), 비합리적 경영진 보상 체계와 열악한 소수 주주...
속도 내는 기후·에너지 전환...기업, 성장전략을 모색하다 2025-12-03 06:00:34
김 소장에 따르면 EU는 ‘그린딜(Fit for 55)’ 틀을 유지하면서 규제 효과와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살리는 ‘클린 인더스트리얼 딜’ 단계로 진입했으며, 일부 공시·규제 완화와 CBAM(탄소국경조정제도)도 후퇴가 아니라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합리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미국은 온실가스 보고...
'몸값 3.4조' 獨건설장비사…두산밥캣이 인수 추진 2025-12-02 19:53:17
14억유로)에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합한 금액이다. 이번 딜이 성공하면 2007년 두산인프라코어의 밥캣 인수(49억달러) 이후 두산그룹의 두 번째 대형 해외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1848년 설립된 바커노이슨은 독일, 오스트리아, 북유럽 등 유럽 전역에서 소형 건설장비 분야 강자로 꼽힌다.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
케이몬즈, '72H' 양방향 플랫폼으로 대전환...해외 전시회 안 가도 바이어 명함이 내 손에 2025-12-02 18:07:34
기업이다. 바이어와 이상적인 딜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수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케이몬즈는 ‘We Make The Silk road’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들의 글로벌 세일즈를 돕는 회사다. 10년 이상 해외 시장을 개척한 전문가들이 현지에서 직접 개발하고 검증한 바이어와 기업을 연결한다. 현재까지 8500회 이상 바이어...
스타트업 구주 쓸어담는 월가…"비상장 대어 주식으로 펀드 만들 것" [긱스] 2025-12-02 17:26:57
딜이다. 골드만삭스는 70억달러 규모의 벤처 주식 포트폴리오를 단숨에 확보하면서 구주를 펀드화해 시장에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유망 기업들의 비상장 상태가 길어지고 투자자들이 새로운 형태의 유동성을 찾으면서 벤처 세컨더리가 확대되고 있다”며...
어프로티움 매각, 글로벌 가스社 에어리퀴드 참전하나 2025-12-02 14:03:26
조만간 본입찰 참여 후보군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딜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주관한다. 앞서 에어리퀴드는 지난 8월 맥쿼리PE가 보유한 다른 산업용가스 제조사 DIG에어가스도 인수한 바 있다. 당시 매각가는 약 4조8500억원으로 맥쿼리PE는 2조원 이상의 차익을 거뒀다. DIG에어가스의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
"내년 바이오주 긍정적...비만치료제 유망 분야" 2025-12-02 10:29:37
보이고 있으며, 뇌질환 관련 신규 딜 가능성이 높게 평가됨. - 한미약품은 비만치료제 분야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이비엘바이오는 알테오젠 이후 코스닥 바이오 1위 가능성이 점쳐짐. - 경구용 및 지속형 비만치료제는 2025년부터 상용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디앤디파마텍과 지투지바이오 등이 주목받는...
딥서치, 카스피안캐피탈과 '유망 M&A 거래 발굴 및 성공적인 투자 연계' 위한 MOU 체결 2025-12-02 09:00:06
활성화된 1000여개의 딜과 월평균 1~2건의 성사 실적을 바탕으로 카스피안캐피탈의 자본력을 더해 ‘생산적 금융’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향후 M&A 시장 상황에 따라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M&A 전용 펀드’ 조성을 위해서도 상호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M&A 시장 동향과 산업...
‘진짜 IB’ NH투자증권이 내건 IMA 승부수 [케이스 스터디] 2025-12-02 08:07:23
굵직한 딜을 맡으며 성장했고 회사의 기업금융 황금기를 이끌었다. 그는 2011년 LG전자 1조원 유상증자 딜을 담당했다. LG그룹으로부터 분리된 지 10년이 지나던 때였다. 1조원 규모 유상증자가 전례 없던 시절. 회사 내에는 “실패하면 회사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팽배했다. 증자에 참여할 회사를...
'성장률 10%' 목표 베트남, 시스템 전환이 답이다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5-12-02 06:30:06
시스템을 바꿀 것인가. 30년간 아시아 전역에서 수백 건의 딜을 성사시키며 배운 것이 하나 있다면, 목표는 실행 시스템이 뒷받침될 때만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베트남이 2026년 10%를 달성하려면, 지금 고쳐야 할 건 경제 규모가 아니라 경제를 작동시키는 방식이다." 데이비드 김 테크 저널리스트·Asia Value Cre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