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병기 공정위원장 "형법상 배임죄 완전 폐지 찬성 안 해" 2025-10-14 16:29:48
민사 책임을 강화하고 피해자가 실질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는 증거개시(디스커버리) 제도, 집단소송제도 도입 확대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같은 방침에 경제개혁연대·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경제위원회·이로움재단·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재벌 사익편취 억제 역할을 한다"며...
한동훈 "청담동 땐 녹취라도 있었지…마약 외압은 백해룡 망상 뿐" 2025-10-14 10:13:23
백해룡의 거짓말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MB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저는 이 사건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고 운을 뗀 뒤 "백해룡 경장은 제가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요청을 받고 영등포 경찰서의 마약 수사를 덮어줬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한...
한동훈 "마약 수사 관여했다면 정계 은퇴" 백해룡 빠른 수사 촉구 2025-10-13 18:30:02
해 백해룡 경정을 형사고소하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백해룡 경정 수사팀 파견 지시를 두고는 "수사 대상이 된 사람에게 수사를 맡긴 건 이재명 대통령이 뒷배를 서준 것"이라고 표현하면서 "현직 대통령이 할 일인가. 그 문제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백해룡 씨가...
'묵시적 합의' 종언…프랜차이즈 업계 뒤흔든 차액가맹금 판결 [대륜의 Biz law forum] 2025-10-11 10:20:14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법원은 가맹본부 책임을 우선으로 판단할 것이다. ③ 관행·묵시적 동의 불인정 : 가맹점 측의 교섭력이 약한 점을 고려해 법원은 가맹본부 측의 '묵시적 합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다. 가맹본부가 합법적 구조를 유지하려면 사전 고지·서면 동의·가격 공개의 3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서산개척단 사건' 60년 만에 국가배상 2025-10-10 17:40:51
청구 소송에서 승소해 118억원의 국가 배상 책임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지난달 11일 “대한민국은 원고들에게 118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배상액은 입소 기간 하루당 15만~20만원을 기준으로 산정됐고 일부 사망자에겐 별도...
서산개척단 피해자·유족 112명, 60년만에…118억원 배상 2025-10-10 10:08:56
점을 강조했다.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48부(부장판사 김도균)은 공단의 주장을 받아들여 “대한민국은 원고들에게 총 118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배상액은 입소 기간 1일당 15만~20만원으로 산정됐고 일부 사망 사건에는 별도의 금액이 인정됐다. 소송을 진행한 공단 소속 윤성묵·이지영 변호사는 “국...
트럼프의 정치 보복?…뉴욕주 법무장관, 대출 사기로 기소 2025-10-10 07:54:12
요구했었다. 제임스 장관은 과거 뉴욕의 민사 소송에서 트럼프와 그의 회사를 사업 사기 혐의로 제소했고, 그 결과 트럼프 측은 책임이 인정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공소장은 제임스 장관이 미국 주택금융 보증기관인 패니메이가 보증한 주택담보대출과 관련해 허위 진술을 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2020년 8월 버지니아...
"김현지와 특별한 사이?"…'이태원 막말' 김미나가 또 2025-10-09 17:11:09
있다. 민사 재판부에서는 김 의원이 유족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고, 모욕 혐의 형사재판 1·2심에서는 징역 3개월의 선고유예 판결이 나왔다. 구체적으로 서울중앙지법 민사912단독 이선희 부장판사는 지난 9월 10일 이태원 참사 유가족 150명이 김 의원을 상대로 낸 총 4억57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재판 과정에서 제출된 개인정보는 보호의무 없어" 2025-10-06 09:38:38
배상책임을 인정했다. 법원에 제출하는 개인정보도 보호 대상이라는 취지다. 그러나 대법원은 이 변호사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보고 30만원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원심 판결을 파기했다. 대법원은 “재판 과정에서 소송상 필요한 주장 입증을 위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소송서류나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는 행위는 사회상규에...
714만원 달라 했다가…간호조무사 실습생이 들은 법원 한마디 2025-10-04 20:04:28
판단했다. 민사상 부당이득은 성립한다고 본 것이다. 가령 A씨는 20주 교육기간 중 뇌신경센터에서만 7주간 환자 안내, 맥박·혈압 체크, 의료폐기물 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인력이 부족해지자 타 부서에서 일하다가 급하게 뇌신경센터에 재배치되기도 했다. 김 판사는 "B병원은 책임간호사가 간호조무사 실습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