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군 다산정약용함 진수…전략기동함대 주축 역할 맡는다 2025-09-29 15:59:32
제외) 8200t급 구축함으로 이전 세종대왕급(7600t)에 비해 한층 커지고 강력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만재배수량 1만t을 넘나드는 미 해군의 주력 구축함 알레이버크급의 덩치를 능가하며, 각종 최첨단 장비와 무장을 갖췄다. 정조대왕급 구축함은 ‘신의 방패’를 뜻하는 이지스 전투 체계의 핵심인 탄도미사일 탐지, 추적...
HD현대중공업, 현존 최고 수준 이지스구축함 '다산정약용함' 진수 2025-09-29 15:50:37
최대 30노트(약 55km/h)로 항해가 가능하다. 세종대왕급(7600t급) 이지스함 대비 크게 향상된 ‘이지스전투체계’와 ‘통합소나체계’가 적용돼 탐지 및 추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HD현대중공업은 현존하는 국내 최신예 이지스함(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의 기본설계를 주관한 국내 유일의 조선사다. 1976년 대한민국...
추석 연휴 앞두고 전산망 불안…"해킹 공포 커졌다" 2025-09-29 15:41:59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주범 세종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이번 화재로 서버와 장비가 마비되며 정보 보호시스템도 함께 복구 중인 것으로 안다"며 "완벽히 복구되기 전까지 해킹 위험이 커졌다고 볼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윤 교수는 "클라우드 재난복구(DR) 시스템이 잘 돼 있었으면 보안 우려도 보다 낮았을...
"민주당이 사람 잘못 건드려" '강적들' 조희대 둘러싼 여야 공방 2025-09-28 10:04:03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 강화의 수단으로 쓰지 않았다"라고 발언한 점을 상기시키며, 개인 공격이 오히려 사법부 수장의 강경한 메시지를 자극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분석했다. 토론은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윤석열 오빠’ 발언으로 옮겨붙었다. 진중권은 "추 위원장의 윤석열 오빠 발언 어떻게 들으셨나"”라고 물었고,...
미래 바꿀 아이디어 쏟아졌다…세종대 에델바이스 아이디어톤 성료 2025-09-27 18:45:54
세종대가 '에델바이스 아이디어톤' 시상식을 열고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학생이 직접 낸 혁신 아이디어 20건이 이날 공개됐다. 현장 심사를 거쳐 5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톤’이라는 이름답게 전날부터 무박 2일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는 마라톤형 경연...
"대학생이 미래 바꿀 아이디어 직접 낸다"…세종대 '에델바이스 아이디어톤' 개최 2025-09-26 21:27:00
도출하고 발표하는 대회를 의미한다. 세종대는 매년 개최하던 단순 발표 형식의 기존 경영경제대학 학술제를 개편해 올해부터 무박 2일동안 팀별 토의로 제한된 시간 안에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세종대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재학생 중 참가 희망자를 모집했다....
"불법으로 내몰리고 있다"…텅텅 빈 지산 '용도 변경 촉구' 목소리 2025-09-26 06:30:01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도 "서울 등 수도권에 주택이 없어 문제인데, 아파트는 공급탄력성이 낮아 새로 지으면 입주까지 5~15년이 걸린다"며 "지식산업센터를 주거용으로 전환해 공급한다면 빠르게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용복 지식산업센터연합회장은 "지식산업센터의 공장...
여의도만 100만명…도심 '대혼잡' 예고 2025-09-25 11:26:59
등 단속을 강화한다. 불꽃축제 외에도 세종대로 등 도심에서는 수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도 예정돼있다. '기후정의행진조직위원회'는 27일 오후 종로구 동십자교차로에서 집회를 열고 4시부터 을지로입구교차로와 세종교차로 등을 거쳐 광화문교차로까지 행진한다. 보수단체인 자유통일당도 세종교차로에서...
추미애 "조희대, '세종대왕' 끌어다 죄 덮지말고 청문회 나와라" 2025-09-24 14:40:35
세종대왕 끌어다 쓴,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로 법을 왕권 강화를 위해 쓰면 안 된다는 말은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을 향해 일갈했어야 했다"고 날을 세웠다. 이는 조 대법원장이 이날 대법원이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2025 세종 국제 콘퍼런스' 개회사에서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 강화를 위한 통치 수단이 아니라...
누구의 선이 고울까…'선희'들의 발레大戰 2025-09-23 16:45:40
지난겨울 클라라로 활동한 수석무용수 홍서연(세종대 4년)을 비롯해 세종대 출신 무용수가 대거 참여한다. 장 교수는 “학생들이라고 해서 프로가 아니라는 편견은 버리셔도 된다”며 “국제 콩쿠르에서 주목받고 해외 발레단의 러브콜을 받은 실력자들이기에 더욱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말했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