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온실가스 규제 근거 없앴다…전기차 '직격탄' 2026-02-13 15:45:07
또 “이번 조처로 1조3000억달러(약 1874조원) 이상의 규제 비용이 사라지고 신차 평균 가격이 3000달러 가까이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기후변화를 ‘사기’라고 비난해왔다. 취임 후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고 친환경 규제를 축소해왔다. 전날에는 석탄 생산을 늘리겠다고 공언했다. 이날...
NH농협은행 홍콩지점, 글로벌채권 5천만 달러 발행 2026-02-13 15:44:56
NH농협은행 홍콩지점은 5천만 달러(한화 약 725억 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은 농협은행 국외영업점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진출국 자본시장에서 독자적으로 채권을 발행한 첫 사례다. 이는 농협은행의 글로벌 현지화 역량을 보여준다. 이번 글로벌 채권은 1년 만기...
신협, 청년·무주택자 주거안정 위한 사회주택 금융 지원 2026-02-13 15:44:40
사회주택 약 6,800세대를 공급·운영하고 있다. 신협은 정부의 주거정책 기조에 발맞춰 사회연대금융의 중점 추진 분야 중 하나로 ‘사회주택 자금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주택 입주 청년을 대상으로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금융상품을 연계하고, 필요 시 금융교육·상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佛, 원전 6기 신규 건설…태양광·풍력 발전은 축소 2026-02-13 15:43:16
따르면 연간 보조금 지급 규모는 최대 약 90억유로까지 늘다가 점차 감축돼 2040년께 절반 미만이 될 것이라고 정부는 전망했다. 롤랑 레스퀴르 프랑스 재무장관은 “내부 갈등을 멈춰야 한다”며 “원자력과 재생에너지가 모두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정부 발표에 환경 단체들은 불만을 나타냈다. 그린피스 프랑스는...
'클로드 공포' 덮친 美 증시…부동산·자산관리·물류기업 '와르르' 2026-02-13 15:41:47
넘게 하락했다. CBRE 주가는 이틀간 약 20% 폭락했다. AI 발전으로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대체될 경우 사무실을 비롯한 상업용 부동산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부동산 서비스 기업 전반의 매도세로 이어졌다. 물류 업종도 직격탄을 맞았다. AI가 공급망 관리와 운송 최적화 영역에서 기존 사업 모델을 빠르게 대체할...
"반도체 장비, 中에 불법 수출"…美, 자국 기업·韓 자회사 벌금 2026-02-13 15:41:14
지난 11일 발표했다. 두 회사가 내야 하는 벌금은 2억5200만달러(약 3600억원)가량으로, BIS가 지금까지 부과한 벌금 중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BIS에 따르면 AMAT는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SMIC(중신궈지)에 반도체 제조 장비인 이온 주입 장비를 수출해 왔는데 SMIC는 2020년 상무부의 수출통제 명단에...
美·中 경쟁에 낀 EU 반성문…"규제에 손발 묶였다" 2026-02-13 15:40:49
6월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예·적금에 묶여 있는 약 10조유로 규모 자금을 주식, 펀드, 기업 투자 등 자본시장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기업 합병 규정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상당수 정상은 유럽 산업계가 미국, 중국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전기요금에 신음하고 있다며 이 문제에 EU가 대응하는 것...
日, 4년만에 중국어선 나포 2026-02-13 15:40:22
고토시 메시마 등대에서 남서쪽으로 약 165㎞ 떨어진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 어선이 정지 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한 혐의로 이같이 조치했다. 수산청이 2022년 이후 중국 어선을 억류한 첫 사례이며, 수산청의 올해 첫 외국 어선 나포다. 일각에선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총선에서 압승한 뒤 다카이치 총리가...
SSM 매장 50개 늘렸다…GS리테일 '1위 굳히기' 2026-02-13 15:36:44
줄여 650㎡(약 200평) 이상의 중대형 매장보다 100~300㎡ 수준의 ‘미니슈퍼’를 주로 열고 있다. 직영점은 지속해서 줄여나가고 있다. 지난해 GS더프레시의 가맹 매장은 58개가 늘어났지만, 직영 매장은 4개 줄었다. 직영점을 계속 줄여 GS더프레시의 가맹점 비율은 작년 기준 81.3%에 달했다. 이마트에브리데이(15%),...
안약 한 번 넣으면 노안이…'꿈의 약' 한국 온다 2026-02-13 15:35:09
낮춘 약이 노안 보조제로 활용됐다. 하지만 약 작용 범위가 정교하지 않아 근시가 악화하는 일이 흔했다. 가까운 사물을 잘 보게 되는 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먼 거리 사물이 흐려 보이는 것이다. 부작용으로 두통도 많이 생겼다. 시장이 급격히 커지지 못했던 이유다.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후속 신약이 허가받으면서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