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수익 주식거래인줄 알았는데"…사기도박판 벌인 일당 2025-05-28 10:40:39
나섰고, 조직원들은 회원들의 손실금을 이익금으로 챙겼다. 경찰은 2020년 12월 피해자 제보로 조직원 중 1명을 체포했고, 이를 시작으로 국내 총책을 포함한 공범 5명을 검거했다. 또 국제 공조수사와 인터폴 적색수배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베트남에 체류하던 조직원 5명 중 4명을 검거한 데 이어 이번에 A씨를 마지막으로...
피싱조직 변호하는 로펌들 "수임료는 테더" 2025-05-27 17:56:29
가상자산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폴 수배를 받아 여권 효력이 정지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조직 총책 20대 A씨는 최근 귀국을 결심하고 서초동의 형사 전문 B로펌에 형량 감경 방안을 문의했다. 이 로펌은 A씨에게 착수금으로 550만원 상당의 테더를 요구했고 송금을 위한 가상자산 지갑 주소를 안내한 것으로...
인니 카리문섬 근해 선박서 4천억대 필로폰 적발…역대 최대 2025-05-27 09:29:05
사건의 총책으로 태국인 찬차이를 지목하고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그는 '투이 선장'이나 '재키 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도네시아 해군은 지난 13일에도 카리문섬과 같은 리아우 제도에 속한 바탐섬 인근 해역에서 필로폰 700㎏과 케타민 1.2t을 압수하고, 미얀마인...
[단독] '군부대 사칭' 한국인 조직, 캄보디아서 집단 체포 2025-05-23 14:43:18
현지에서 무더기로 검거됐다. 경찰청 인터폴공조계는 사기꾼들을 국내로 송환하기 위해 캄보디아 이민당국과 협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중 일부는 취업 사기를 당해 감금된 상태로 있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23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있는 한 범죄단지에서 한국인 조직원들이 현지...
모바일 쿠폰 판매업체 해킹해 수십억 빼돌린 일당 2025-05-07 18:16:24
등 2명은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이들은 지난해 8월 모바일 쿠폰 판매업체 시스템에 관리자 계정으로 접속해 상품권을 대량 주문한 뒤 자신들의 휴대전화로 상품권을 발송받는 형태로 총 7687개의 모바일 상품권을 탈취했다. 모바일 상품권의 PIN 번호로 지류 상품권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악용했다. 피해...
"이토록 치밀할 줄은"…'30억' 모바일 상품권 해킹 일당 결국 2025-05-07 14:55:42
총책 2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모바일 쿠폰 판매업체의 관리자 계정에 무단으로 침입한 뒤, 자신들이 지정한 휴대전화로 상품권을 무단 발급받았다. 피해 업체가 해킹 사실을 바로 인지하지 못하도록 주말에 범...
모바일 쿠폰 업체 해킹해 30억 탈취…중국 총책 포함 19명 검거 2025-05-07 14:20:12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 17일부터 이틀간 모바일 쿠폰 판매업체의 시스템에 관리자 계정으로 침입해 모바일 상품권을 주문하고 자신들이 지정한 휴대전화로 수신하는 방법으로 탈취했다. 이들은 모바일 상품권의 핀(PIN) 번호만 알면...
사람 무는 '좀비 마약' 국내 유통 됐다…외국계 조직 검거 2025-05-02 14:48:07
구속됐으며, 해외로 도주한 1명은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경찰은 이들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구매한 외국인 10명도 추가로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 메페드론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서 필로폰 대체용으로 사용되는 합성마약이다. 대량 흡입 시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사람의...
"같이 공부하자"…120억 가져간 미모의 '34세 女' 정체 2025-04-30 20:28:51
이중 피의자 등이 소유한 부동산, 차량, 예금 등을 철저히 파악해 기소 전 추징보전 예정이다. 또 범죄에 사용된 통장과 휴대폰 100여 대는 이용정지 조처했다. 경찰은 캄보디아 현지에 있는 피의자의 경우 인터폴을 통해 수배 조치 했으며 국내 피의자는 추적 수사를 진행 중이다. 캄보디아에서 체포된 총책 부부 2명은...
"中, 마윈 통해 인터폴 수배 사업가 압박 '고위직 숙청 도우라'" 2025-04-29 17:43:02
통해 인터폴 수배 사업가 압박 '고위직 숙청 도우라'" 가디언·ICIJ "마윈, 2021년 지인에게 전화해 前공안 2인자 사건 협조 종용" "中, 정치적 목적으로 인터폴 적색경보 악용…지인 동원해 회유·협박 등 심리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 당국이 고위직 숙청을 위해 횡령 사건에 연루된 해외 거주...